맞춤법 수정했습니다.^^
니 친구 보호,.,,라는 발언은 좀 너무하시네요.ㅠㅠ
안녕 하세요!^^ 저는 시골중학교에 다니는 활기넘치는 3학년 여자입니다~!!
글짓기 능력이 부족하기도 하고 판을 처음 써봐서..
다소 두서가 없을수가 있으니 양해를 부탁드려요!!
제가 지금부터 쓰는 이야기는 저의 친구 이야기 인데요!
억울하기도 하고 정말 화가나기도 하고 그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친구에게는 판을 쓴다고 아직 말하지는 못했어요. 반응을 보고 다른 친구들과 상의를 한뒤
친구에게 말을 해주려고요!
(악플은 저의 마음을 찢어지게 합니다.)
![]()
이 이야기를 말하려면 뻥을 살짝 아주 살포시 보태어 일주일을 주어도 다~~~~말 못할것 같은 관계로..
아주아주 간략하게 중심요점만 콕!!콕!!찔러 말하겠으무니다.ㅎㅎ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제 친구는 저와 저의 친구들 말고 다른 친구가 둘이 있었는데 이 두 친구가 성격은 활발하고
좋으나 행실이 좋지 못하고 장난치는 것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100000000
좋아하고 즐기는 조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나쁘게 보이는 친구들이 였어요!
아... 반말 이해해주세요!!!>< 꺄올
그런데 이 친구들이 제 친구에게 못생겼다는..등의 인식공격
비스무리한 장난을 자꾸 쳐 오는 것임..
내친구는 참고참고 또 참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더 강력한 장난들과
심지어는 밥먹을때 뒤에서 막 물뿌리는 그런 장난 들 까지 함!!!
내친구는 정말 공부도 잘하고 착한 흔녀임!!
내친구는 계속 당하면 짜증이 나니 짜증을 부렸음..
그러자 그 친구들이 싸가지 없다며, 욕을함
길을 지나갈때 일부러 들으라고 대놓고 욕을하고 그런식으로
내 친구는 상습적으로 괴롭힘을 당했음.
심지어는 전활해서 장난을 치고 지들끼리 웃고 떠들고 그러고
전화 끊으면 문자로 내일보자고 그러고
그러는데 친구의 아버지가 알게 되셨음.
그래서 친구의 어머니가 두 친구중 한명을 찾아가
좋게 얘기를 하자고 그랬는데 그 애가 어머니께 예의없고 싸가지 없게
말을해서 어머니가 화나셔서 흥분되셔서 어떻게 되나 보자고 그런식으로 말을 하고
오셨다함.
어머니는 흥분해서 너무 몰아 붙여서 말했다 싶어
내 친구에게 그 애 한테 아줌마가 너무 흥분해서 몰아 붙인것 같아 미안하다고 하고
다음에 만나서 얘기하자고 전해달라고 하였음..
내친구는 그걸 전해주었고 그러자 그친구가 내가왜 니네 엄마를 만나야해?
그러면서 니가 싸가지 없는데 니네 엄마도 싸가지 없다고,
부모님욕까지 들먹이며 친구의 볼기짝을 때렸음.
그리고 맞아서 살짝이지만 눈 밑에가 조금 찢어짐.
볼기짝을 한대 맞은 친구가 한대를 쳤는데 더 맞아서
힘이 딸려서 도망을 감,
나는 그자리에 없었고 다른친구에게는 할말이 있으니 자리를 피해달라고함..
다른 아이들이 보았음.그래서 학교에서 그러자 담임 선생님들이 알게 되고
정말 어이 없게도 내 친구의 담이 선생님은 처음에
이 일을 묻으려고 하셨음.
하지만 소문이란게 빨라서 학생부 선생님도 알고 해서
학교폭력으로 넘어감..
이 일이 방학하기 얼마 전에 일어나서 방학을 한뒤에 학폭이 열리고 그래서
글쓴이는 내용에 대해 자세히는 모름...
그런데 그 애들이 자기들은 이 친구랑 같이 밥도먹는 사이였고
그저 장난이 였을 뿐이라고 해서
무혐의가 남....솔직히 무혐의 라는게 뭐임?
무혐의는 혐의가 無 ! 없다는 뜻 아님?
근데 솔삐 오랬동안 괴롭힘을 당하고 장난치고 한대라고 하지만
내 친구는 맞기까지 했는데 무혐의 라는게 어딨음?
요즘세상엔 친구와 친구가 단순 싸움 이라해도
혐의가 있는 무서운 세상임.
근데 지금 어디서 무혐의고 나발이야...ㅉㅉ
이렇게 무혐의가 될수 있었던 또 하나의 바탕!!즉 배경은.
우리 교감선생님에 있으니..
우리교감선생님은 평소의 이미지에 문제가 있으심.......................
평소 술을 자시고 덜깬 상태로 학교를 나오실때도 있고, 책상에 발올려놓고 주무시는것은
기본이요. 가끔 심심하실때에는 학교내의 컴퓨터로 훌라? 포커?
하여튼 교육청의 그 학교 컴으로 크아 못하듯이...
하는것을 어떻게 뚫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카드게임을 하시는 분임...
그런데 이런 분이 학교폭력자치위원회의 장!!!이시란다.
학교의 명예를 중요시하는 분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교감선생님 께서 무혐의를 내리시는데 큰 역할을 하셨다고 함.
친구의 아버지가 무혐의 라는것에 화가나시고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셨으면
학교폭력에 관한 법률을 찾아 그 중 이 일에 해당하는
것을 찾아 다음번 학폭에 말했다고 함.
그런데 교감선생님曰 아버님은 학교를 깍아 내리기 위래 이자리에 오신것 같으시네요?
라고 함.
정말 어이가 없지 않음?
그후 몇일전 또 열렸는데 그역시도 무혐의 이고,
교감선생님은 가지도 않은 출장을 가셨다며 친구네 아버지를 피하셨음.
친구는 지금은 많이 호전되었지만 초기 때에는 정말 안타까웠음
정신과진료를 받기도 함....
그런데 그 년들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아직도 지나가면 욕을하고
째려보기도 함.
그년들을 어떻게 해야할까요?판여러분들?
정말 학교에서는 이게 최선입니까?
톡커분들 도와주세요!!그리고 제 친구를 위로해 주세요!!
솔직히 저희가 따로 경찰 교육청등등에 알리고
하고싶지만 학교가 손을 뻗지 않는이상 불가능 한것 같구요..,
그중 한명의 남친이 제 친구의 반에 있는데 그애가 조금 영향력이
커서 그런지 그반남자애들이 다 무시하고
여자애들도 눈치보고 개무시하고 그래요,
평소에는 야리고 갈구다가 학푝열리는 날만 되면
쳐다도 안보고 찍소리 않고 있고
알고 보니 걔들이 행실이 안좋아서 선생님들도
않좋게 보고 있더라고요.
아까 언급한 남친이 좀 노는애들 축애 끼는데 그 여자애가
지 친구들 한테는 이랬데요
'솔직히 나 000 없었으면 이렇게 못 나댔을꺼야.'
라고요..
제친구는 벌벌 떨면서 사람눈 못마주칠정도까지되고
그 애들 있을까봐 눈치보여서 급식도 못먹고
저희가 그년들을 어떻게 하고 싶어도 그년들이 제 친구 또건들이고
동생있는데 동생까지 건들일까봐
쉽게 나서지도 못하는 상황이고요ㅡ.ㅡ
제 친구는 내신이190이 훌쩍넘는 성실한 학생입니다.
친구는 오늘 전학을 갔습니다.
친구야 사랑해♡
공감,추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