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9일
10대 여학생 성폭행한 무속인 구속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10대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무속인 전모(60)씨를 구속했다.
전씨는 2010년 12월 12일 오후 6시께 창원시의 한 철학관을 찾은 A양을 '안마를 해주겠다'며
성폭행 하는 등 2011년 중순까지 수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양은 치료 목적으로 어머니와 함께 철학관에 다녔으며, 전씨는 A양 어머니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7월12일
경남 진주시의 한 중학교에서 3학년 남학생이 담임 여교사를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2일 진주교육지원청과 해당 학교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오후 학교 상담실에서 3학년 A군이
담임인 여교사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한차례 때렸다.
A군은 자신의 생일을 앞두고 같은 반 학생들을 상대로 돈을 빼앗는 등 문제를 일으켜 B교사가 반성문을 쓰게 한데 이어 상담실로 불러 타이르던 중에 이런 일을 저질렀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7월14일
귀갓길 여고생 뒤따라가 성폭행, 30대 영장
부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4일) 주택가에서 귀가하는 여고생을 뒤따라가 얼굴을 때리고
성폭행한 혐의로 30살 문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문씨는 어제 새벽 0시 20분쯤 부산 남구 대연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귀가하던 16살 A양을 뒤따라가
목을 조르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려 실신시킨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범인의 도주로를 파악해 범행 현장 근처 자취방에 숨어
있던 문씨를 붙잡아 A양의 혈흔이 묻은 운동화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습니다.
7월17일
전남 여수경찰서는 17일 자살사건을 타살사건으로 몰아 무고한 여성을 성폭행하고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복직 폭행)로 전남지방경찰청 수사과 소속 박모 경위(45)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 경위는 2008년 3월경 전남 여수시의 한 아파트에서 A 군(당시 16세·중3)이 떨어져 숨진 사건을
조사하면서 당시 A 군의 과외교사였던 40대 초반의 B 씨(여)에게 “당신이 밀어서 추락사시킨 것 아니냐”고 협박해 이를 미끼로 성폭행하고 7000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7월18일
아빠와 오빠가 친딸이자 동생을 상습적으로 성폭행, 충격을 주고 있다. 피해자는 초등학생이다.
제주지방경찰청은 18일 A(47) 씨와 B(16) 군 부자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 군은 지난 2009년부터 초등학교 2학년인 여동생 C(12) 양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 씨는 아들이 딸을 성폭행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C양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C 양을 각각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의 범행은 C 양의 친언니가 인지해 가정문제로 가출했던 엄마에게 폭로하면서 알려졌다.
7월20일
울산 자매 살인 사건
김홍일은 지난 20일 새벽 울산 중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동생(23)과 언니(27)를
차례로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현재 도피 중이다.

8월1일(7월21일)
학생 훈계하던 아빠, 아이 앞에서 폭행당해 숨져
지난 21일 자정쯤, 경기도 수원의 한 편의점.
39살 김모씨는 집 근처 편의점 야외 테이블에 6살된 아들과 앉아 있었습니다.
김씨는 옆 테이블에 있던 16살 김모 군 등 7명이 시끄럽게 떠들며 바닥에 침을 뱉자
'그러지 말라'고 타일렀습니다.
이게 화근이 됐습니다.
김 군 등 기분이 상한 학생들과 시비가 붙었고, 김씨는 가슴과 얼굴 등을 맞아 이가 부러졌습니다.
폭행이 10분 가까이 계속되면서 김군의 발길질에 얼굴을 맞은 김씨는 뒤로 넘어지면서 머리를
아스팔트에 부딫혀 뇌출혈을 일으켰습니다.
8월6일(8월1일)
휴가나온 군인이 자신이 사는 동네에서 이웃집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사건이 발생했다.
6일 경기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새벽 4시쯤 경기도 의왕시 한 주택에 박모(20)씨가 몰래 침입했다.
신발을 훔치러 문이 잠겨있지 않은 집에 들어간 박 씨는 집 안을 기웃거리던 중
잠을 자던 A씨를 보고 성폭행을 시도했다. 박 씨는 그러나 비명 소리를 듣고 달려온
A 씨 부모 때문에 범행에 실패하고 그대로 달아났다.
지난 3월 군에 입대한 박 씨는 경찰에서 "예쁜 신발을 모으는 취미가 있어 신발을 훔치러
들어갔다가 A 씨를 보고 순간 충동을 느껴 성폭행을 시도했다"고 말했다.
8월13일
“왜 청소 안해?” 암 걸린 아내 폭행
암 투병 중인 아내를 때리고 이를 말리는 아들을 경찰에 신고한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아내를 때린 혐의(폭행)로 이모씨(60·무직)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또 이씨와 몸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이씨를 때린 아내 김모씨(55·여)와 아들(25)도 각각
폭행과 존속폭행 혐의로 입건했다.
8월13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13일 다른 사람인 것처럼 위장해 헤어진 여자친구를 성폭행한 혐의
(강도강간)로 박모(2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5시15분께 용산구의 전 여자친구 A(23)씨의 집에 침입, 귀가하던
A씨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고 200만원 상당의 금반지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8월18일
의정부역서 괴한 흉기 난동 중상 1명 등 8명 다쳐
경기 의정부에서 30대 남성이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려 무고한 시민들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오후 6시께 경기도 의정부시 지하철 의정부역 서울방면 승강장과 전동차 안에서
유모(39)씨가 승객들을 상대로 묻지마식으로 흉기를 휘둘러 정모(61)씨가 중상을 입는 등 남녀 8명이 다쳤다.
8명의 부상자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119에 의해 의정부 등 인근 병원에 나뉘어 후송조치 됐다.

8월20일
성폭행 전과로 전자발찌를 찬 40대 남성이 이웃 동네 가정주부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했다.서울 광진경찰서는 성폭행에 저항하는 여성을 살해한 혐의(살인 등)로 서모(42)씨에 대해 21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20일 오전 9시30분께 광진구의 한 다세대주택에 들어가 A(37ㆍ여)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하려다 A씨가 저항하자 흉기로 목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8월20일 피자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여대생이 사장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10일 오후 5시10분쯤 충남 서산시 수석동 야산에서 이모(23)씨가 승용차 안에 연탄불을 피워 놓고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차 안에서 발견된 이씨의 휴대전화에는 자신의 나체 사진과 유서로 보이는 메모가 남겨져 있었다.
메모는 “사장이 나를 협박했다. 협박이 무서워 함께 모텔에 가서 관계를 갖게 됐다”는 내용이었다.
8월21일
새벽 1시쯤 경기도 수원시 파장동과 정자동에서 흉기 난동으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전과 11범인 39살 강 모 씨는 오늘 자정쯤 파장동 술집에 들어가 술집 주인을 상대로 강간을
시도하다 반항하자 손님과 주인 2명을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이후 택시기사 등이 쫓아가자 도망가다 수원 정자동에서 문이 열린 가정집에 무단 침입했습니다.
강씨는 자고 있던 일가족에게 무차별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아버지는 그 자리에서 숨지고 엄마와 아들은 크게 다쳤습니다.
살인혐의자 39살 강 모 씨는 특수 강간 등 전과 11범으로 출소한 지 한 달 만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8월21일
부산 명지동의 한 골목길에서 한 40대 여성이 초등학생 2학년 양 모 군과 4학년 이 모 양을 둔기로 폭행했습니다.
개학 첫날, 두 학생은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8월22일
음주·흡연·성매매 가르친 과외교사 10월형
청주지법 제2형사부(부장판사 이대연)는 자신의 과외 학생들에게 음주와 흡연, 성매매를 시킨 혐의로 구속기소된 유모(47)씨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아동복지법위반죄 등을 적용, 징역 10월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8월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도심 한복판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 30대 남성이 직장 동료 2명과 행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4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 중 1명은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인은 인근 주민들에게 둘러싸인 채 출동한 경찰에 현장에서 붙잡혔다.

8월23일
강원 속초 여성혼자 운영하는 주점에 들어가 성폭행을 상습적으로 일삼아 온 방모씨(50)를
강간상해 혐의로 구속했다.
속초경찰서에 따르면 방씨는 지난 11일 오후 11시께 속초시 동명동 소재 한 주점에서 주인 A모씨를
주먹과 발로 폭행하며 강간하려다 A씨의 반항으로 미수에 그쳤다.
또 14일 오후 4시30분께에는 양양군 양양읍 소재의 모 주점에서 B씨의 머리를 맥주병으로 무차별 내리치는 등 반항하지 못하게 하고 강간해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상해를 가하고 도주한 혐의다.
울산에서도 묻지마 난동 슈퍼마켓 여주인 찔러
지난 21일 오후 9시 20분쯤 울산 중구 복산동의 한 슈퍼마켓에 20대 남성이 들어왔다.그런데 이 남성은 주머니에서 흉기를 꺼내더니 갑자기 여주인을 찔렀다.
주인 부부가 격렬히 저항하자 주춤거리던 남성은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제압당했다.
"같이 죽으려고 찔렀는데요. (처음에 아주머니를 찌르려고 간 거에요? 아저씨를 찌르러 간 거에요? 아저씨요(아저씨에게 평소에 불만이 있었나요?) 없어요. 그냥 끌리는 데로 갔어요."
8월24일 오전 9시16분께 경기도 화성시 우정면 조암리 한 골목길에서 4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한 할머니를 흉기로 찔렀다. "피해자가 도착했을 당시 이미 의식이 없고호흡도 없었다.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8월24일 전직 프로게이머가 자신의 부인을 때리고 협박한 사건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수원남부경찰서는 23일 전직 프로게이머 박모(24)씨가 자신의 부인을 수차례 때렸으며 염산으로 협박을 하기도 했다는 부인의 고소장이 지난 11일 접수돼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결혼한 박씨는 영통구 매탄동 자신의 집에서 지난 3월과 6월 2차례에 걸쳐 부인 김모(26)씨과 말다툼을 벌이는 과정에서 폭행을 행사해 상해를 입혔으며 지난 5월는 김씨와 다투던 중 염산을 얼굴방향으로 들이밀며 협박을 했다는 내용으로 고소를 당했다. 그외 성폭행 자살 살인사건 많음 점점 미친사람들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