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언니를 통해 소개팅을받았고 그소개팅남도 저희 회사 한달간 있다가 갔습니다.
서로 얼굴만 아는사이였구요 어떻게 해서 소개팅받았구 토요일날 만나서 밥먹구 영화보구 카페가구^^
그리고 헤어졌네요 아직까진 연락하구있구요.... 이사람 마음을 모르겠어요.....
제가 언니한테 살짝얘기했죠.. 이사람 어떤지...
근대 대답은 좋은데 쑥쓰러움을 많이탄다는 얘기를하더라구요... 그래서 아그런가하구... 오늘제가아파서 회사조퇴를했거든용 카톡 내용 有有有
나 : 오늘아파서 조퇴했엉 ^^
그사람 : 어디아픈데? 괜찮앙?
나 : 으응 약간 감기기운이있어서요 지금 약먹었더니 졸리네요 자구일어나서 연락할께요^^
그사람 : 으응 잘자구 일어나면 연락해^^
나 : 아 너무 늦게까지 잣네요 ^^ (3시간정도)
그사람 : 일어났어 ? 몸은괜찮구? 저녁은먹었구?
나 : 곧 먹으려고요 네 괜찮아졌어요^^
그사람 : 괜찮아졌다니 다행이네 ㅋㅋㅋ
나 : ^^ 걱정해쪄요~~~~?
그사람 : ㅋㅋㅋ 걱정은 무슨 농담이고 안아파야지ㅋㅋ
나 : 응.. 안아파야지.. 식사하시구 연락해요 ~
그사람 : 으응 밥먹구 연락할꼐 ㅋㅋ
아휴.. 이러고 카톡은 아직 안하구있어요 이사람 마음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