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본 두 가지 양식
본문 : 요 6장
성경에서 본 두 가지 양식이란 어떤 것인가?
두 가지 양식 중 하나는 육(육신)의 양식이요, 하나는 영의 양식이다. 육의 양식(식물) 중에는 먹으면 육신이 사는 양식이 있고, 먹으면 육신이 죽는 양식이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영의 양식 중에도 먹으면 영이 사는 양식이 있고, 먹으면 영이 죽는 양식이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영의 양식에 대하여 살펴보자.
성경에서 본 영생의 양식과 사망(죽음)의 양식은 생명나무 과실과 선악나무 과실(선악과)이 있었다(창 2:9, 3:22). 아담 범죄(창 3장) 이후, 사람은 누구나 선악과를 먹은 아담의 유전자로 났고, 아담 안에서 죽은 자였다(고전 15:22). 아담 하와가 사망의 과실(선악과)을 먹음으로 죽었고, 그 유전자로 난 자들이 곧 지구촌 사람들이다.
신앙인이 삶과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앞에서 말한 두 가지 나무의 실체를 알고 삶과 죽음에 대한 성분을 알아야 그 해결책이 나올 것 같다.
고린도전서 15:51-54에 본바, 마지막 일곱째 나팔의 비밀이 있고, 일곱째 나팔을 불게 될 때 하나님의 비밀이 나타나는데(계 10:7, 11:15 참고), 육신이 죽은 자는 신령(神靈)한 영체(靈體)로 다시 살게 되고, 육체를 가진 자는 변화됨으로 죽을 것이 죽지 않고 썩을 것이 썩지 않는 곧 사망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될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 예수님은 자신의 피와 살을 먹는 자는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않고 영생한다고 하셨다(요 6:47-58, 8:51-52).
‘생명나무 과실’과 ‘예수님의 피와 살’과 ‘일곱째 나팔’은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인가?
사람도, 산중의 짐승들도, 들판의 곤충들도, 물의 고기들도, 식물들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누구나 죽는 것보다 사는 것을 원한다. 이러한 생물들이 왜 죽게 되며, 어떻게 해야 죽지 않고 살게 되는가? 누구나 이런 사실을 정말 알고 싶어한다. 이 이상의 중대한 과학도 철학도 없을 것이다. 필자는 믿음과 신앙에 대해 다음과 같이 묻고 싶다. 참으로 하나님과 예수님과 피에 대해, 또 약속하신 예언에 대해 믿는가?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고 있는가?
이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서도 이를 알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 그것이 약속을 믿지 않는 증거라고 생각된다.
육신의 양식은 세상 사람들도 잘 알고 있다. 우리 신앙인들이 알고자 하는 것은 영을 살리는 영적 양식 곧 생명나무 과실과 예수님의 피와 살과 일곱째 나팔 소리이다. 요한복음 15:1에 예수님은 자기를 참 포도나무라 하셨고, 다니엘 4장에 본바, 귀신의 나라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도 나무(들포도나무)임을 알 수 있다(사 5:2-4, 계 17, 18장 참고). 이 두 존재는 사람을 나무로 빙자하여 비유한 것이다. 예수님이 자신을 참 포도나무라고 하신 이유도 참 포도나무가 아닌 들포도나무가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씨로 난 아들이요 참 목자였다. 반면, 들포도나무인 느부갓네살은 귀신의 씨로 난 귀신의 아들이요 거짓 목자였다. 이는 예수님이 바리새인 목자를 뱀이라 하심(마 23:33)과 같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성경에서 영생을 얻기 위해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나(예수님)를 증거하는 것이라.’고 하셨다(요 5:39). 영생하는 생명나무는 나무가 아니며 예수님이었다(요 14:6, 15:1, 5 참고). 그러므로 예수님을 먹음으로 영생을 얻을 수 있었다(요 6장 참고). 마찬가지로 사망의 나무인 선악나무도 나무가 아니라 마귀의 목자였다. 그러므로 마귀의 목자를 먹으면 사망하는 것이었다.
천국 하나님의 목자 예수님과 지옥 바벨론의 목자 느부갓네살․바리새인을 어떻게 먹을 수가 있는가? 그들의 교리가 곧 양식이며, 이 양식인 교리를 들어 먹는 것이 그 나무인 사람 곧 목자를 먹는 것이다. 그 증거는 다음과 같다.
요한복음 15:1-5에 참 포도나무와 가지가 곧 예수님과 그 제자들이며,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으면 그 가지에 과실(열매)을 많이 맺는다고 하셨으니, 이 열매는 야고보서 1:18에 진리의 말씀으로 난 자가 처음 익은 열매라고 하신 그 열매이다. 그 나무와 그 열매가 하나님의 성분(교리)인가 마귀의 성분(교리)인가에 따라 생명과 사망이 있게 된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명쾌한 성경해설~~~ 감동 감동~~~)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명쾌한 성경해설~~~ 감동 감동~~~)
마지막 나팔 소리를 듣고 변화됨으로 죽을 것이 죽지 않고 썩을 것이 썩지 않음을 입을 때 사망이 생명에게 삼킨 바가 된다는 마지막 나팔 곧 일곱째 나팔 소리는 언제, 어디서 듣게 되나?
2천 년 전에 흘리신 예수님의 피는 계시록 성취 때 먹게 된다고 계시록 5장과 7장과 12장에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음으로 영생이 있다고 하심(요 6:48-58)과 같이, 계시록 때 마지막 나팔 소리에 의해 변화함으로 죽지 않고 산다고 하신 것이다. 이 계시록 사건은 주 재림 때 있게 된다. 아버지의 나라가 임할 때 포도나무에서 난 것(포도주)을 새것으로 먹게 된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마 26:26-29) 응하고, 이 때 다시 예수님의 살과 피(새 포도주, 새 계시 말씀)를 먹음으로 영생이 있게 되는 것이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명쾌한 성경해설~~~ 감동 감동~~~)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명쾌한 성경해설~~~ 감동 감동~~~)
우리 신천지는 재림 때인 오늘날 주의 피로 산 하나님의 나라 12지파이며(계 5:9-10, 계 7장), 예수님의 피로 승리한 이긴 자들이며(계 12:11), 일곱째 나팔 소리로 맺어진 생명나무 실과들이다.
신앙인은 두 가지 양식 중에 영생하는 양식(생명나무 과실)을 깨달아 먹음으로 구원이 있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참 말(진리)이었으나, 사람들이 관심이 적고 알지 못해 의와 소망에 이르지 못한 것이다. 참으로 영생과 천국을 믿는다면, 힘써 기도해서 해결을 얻도록 해야 할 것이다. 오늘날은 신약이 이루어지는 때이다. 깨닫지 못하면 구원이 없고, 깨달으면 그 뜻대로 함으로 영생과 천국을 얻게 될 것이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명쾌한 성경해설~~~ 감동 감동~~~)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명쾌한 성경해설~~~ 감동 감동~~~)
우리 신천지는 하늘(영계)의 천국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과 하나님과 예수님이 오신 곳이며, 영생의 양식 ‘만나’와 심판의 ‘흰 돌’과 만국을 다스리는 ‘철장’을 받은 약속의 목자 이긴 자가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앉은 곳이다(계 2, 3장). 이뿐만 아니라 신천지는 만국이 와서 경배할 곳 증거장막 성전이다(계 15:4-5). 천지지간 이 곳 외에는 영생도 구원도 없다. 이 곳은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곳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