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판에 3년동안 여자때문에 직장도 때려치우고 호구짓 3년 하다가 헤어지고
부모님 가슴에 대못박은 남자입니다..
또 그여자 한테서 밤 12시에 술먹고 전화가왔습니다..
내인생 망쳐놓은여자 그래서 한마디했습니다..
너 나한테 미안한줄알라고, 보고싶은것보다 니가 한짓에대한 미안함이 먼저가 아니냐고..
그랬더니 그여자 자기도 피해자라는 식으로 말하네요...
그리고 데이트비 핸드폰비 다 제가 내주었는데 너는 나한테 밥한번 안사주고 커피한잔 안사준여자라고
그랬더니........
자기는 저에게 몸을 주었답니다.. 아...
그말에 스팀받아서 너는 그럼 창 녀랑 뭐가 다르냐고 묻고싶었지만 차마 그말을 못했습니다.
맨붕오는 말에 대답할 가치가없어서 그냥 끈어버렸습니다.
역시 안될 여자는 안될려나봅니다.. 그긴시간동안 변한게 하나도 없고 이렇게 한결같은여자 처음봅니다
너무나 뻔뻔한말에 맨붕이오네요..
이렇게 데이다보니 다른여자를 만나도 제가 쉽게 지갑을 열지도 않고 누군가 저에게 호의를 배풀어도
그게 호의로 안보이기시작햇네요...
아.. 진짜 이여자는 저의 악연입니다.
어제도 이여자 술먹고 또전화오네요..
이여자 어떻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