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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몸팔다 들킨 과여자애

20 |2012.09.06 13:40
조회 221,480 |추천 123

여자들 진짜 잔인하네

하도 어이없고 황당해서 점심 먹고 랩에서 글 올림ㅋ

우리 과에 여자애 하나가 방학 때 잠깐 어디서 몸을 팔았나봐

어디서 팔았는지는 모르겠음

근데 이 여자애가 친한 여자 선배한테 비밀이라고 얘기를 한 모양인데

이 선배가 또 비밀이라 하면서 다른 여자애한테 얘기하고 그래서 지금

여자애에 대한 사실이 지금 과에 좀 퍼졌음

걔도 참 정신이 없는 게 그런 사실을 남한테 왜 얘기를 하지?

하여간 얘가 좀 예쁘고 그래서 남자애들 중에 좋아하는 애들도 좀 있었는데ㅠ

나는 오늘 아침 수업 듣기 전에 커피 마시면서 걔 왔냐고 다른 여자애한테 물어 봤더니

그거 아냐면서 나한테 그 사실 얘기하는데 놀라서 뒤집어지는 줄 알았음

여자들 진짜 입이 싸네요..

개강한지 4일째인데 오늘 오전에 수업 같이 듣고 모여서 점심도 학교 식당에서

같이 먹었는데 내가 왜 이리 머리가 복잡하고 기분이 이상한지 모르겠네ㅠ

쟤 지금 소문 퍼진 거 모르는 걸까? ㅠ

 

 

추천수123
반대수10
베플ㅄ아|2012.09.06 17:49
여자애가 예뻐서 평소에 감정들이 안 좋았었는데 몸을 팔았다고 하니 그냥 매장시키려는 마음들이 아니었을까
베플그러하다|2012.09.06 14:01
원래막을수가없음 본능인듯그냥 여자들이다그럼
베플궁금|2012.09.06 17:15
저런 여자애는 대학생인가요, 창녀인가요? 진심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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