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들은 좋은 사람을 만날 기회를 만드는 건 쉽지 않은 것 같아소개는 부담스럽고차라리 내가 직접 천천히 살펴볼 수 있는 앱이 나을 수도 있겠다 싶더라
여보야는 이름만 들어봤을 땐 그냥 가벼운 앱인 줄 알았는데막상 보면 진지하게 인연 찾는 사람들도 꽤 있는 느낌??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그냥 한 번 깔아보고 구경하는 것부터 해도 괜찮을 듯...?
관심있으면 아래 영상 한번 봐봐
https://www.youtube.com/shorts/MWrcDKN3Pj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