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야롱이 강림ㅋ
벽지는 당연히 야롱이 작품ㅋㅋㅋㅋㅋ
보증금 깎이는 소리가 들린다@.@
뺏기지 않겠다는 의지
야...야롱아.......?@.@
주인말을 귓등으로 듣개 ㅋ
주인을 정복했개 ㅋ
주인은 어서 내 배를 긁개 ㅋ
내가 여기에 잠들어 있단걸 알리지 말개
선풍기, 넌 나만 바라보개
나갈 때 불 좀 꺼주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은 어느 멘붕날...
고향에 다녀온 사이 동생이 친구네 강쥐를 집에 들임ㅋ
그런데 그 강쥐가....
코카 ㅋ
아직길들여지지 않은 어린 코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은 레이~~
여기까진 귀염돋는 투샷ㅋㅋㅋㅋ
그러나....
우린 그날밤 잠을 못이름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글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리와 두마리의 차이는 엄청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이게 1차멘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소하려고 빗자루를 찾은 순간 2차 멘붕에 빠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빗자루야 너 왜이러닠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널 이렇게 만들었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황상태에 빠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사 올 때보다 방청소를 더 열심히 하고
잠시 평화가 찾아오는 듯 했으나....곧이어
3차멘붕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뛰다니더니 사료를 엎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웃음조차 안나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뛰댕기지 말라고 말 흐쓸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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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말이 안들리개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날 처음으로 야롱이는 내방에서 강퇴당하고
다음날 레이는 친구집으로 돌아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사같은 레이...
인형같은 레이
레이야 넌 참 귀엽지만... 쫌그래 ㅋ
우리집엔 가끔 놀러오는 걸로
숙박은 안되는걸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야롱이 털도 많이 빠지고..
어마어마한 말썽꾸럭개지만~~
스릉흔드
으즈므니...
내 배나 긁개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