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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22살..남친은34살..

기분변화 |2012.09.07 13:30
조회 255 |추천 0

저는 이제 사회 초년생 입니다

일도 너무 힘듭니다 일한지 15일인데

여기는 남자친구 친구 사무실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들어왔지만

일하다보니 공과사를 정확히 하자고 하지만

이게 안되는건 사실입니다..

감정이 쌓일수밖에 없는듯 하네요..

하지만 남자친구와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니

하는말이 어딜가도 똑같다 저도 압니다

사회가 너를 안맞쳐 준다 저도 압니다

제가 일때문에 힘든건 없습니다 하지만

일하면서 마음이라도 좀 편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제이야기가 다 변명 같다고 하더군요..

일하는게 안힘든곳은 없겠죠 하지만, 저랑은 어느정도 선에는 맞는곳을

찾아야 되지않겠습니까?..제말이 틀렸나요..?..

처음으로 이게 세대차이인가..쉽고 저는 그런 말을 듣고 싶은데 아닌데

답답하고 말도 안통하고 사회선배로써 이야기한다고 하고..

어딜가도 계속 그럴꺼냐고 그러고..

일도 힘든데 너무 힘듭니다..

제가 그래서 모르는 회사에 가면 내가 일때문에 사람때문에 화나면

속쉬원하게 짜증나고 욕하고 할수있지만

오빠 친구가 사장이니 못하고

그런데 남자친구가 하는말은 사람들이 동업을 하지말라는것은

돈이걸려 있기때문에 그런거라고 저한테 소리를 치는 겁니다..

제가 동업합니까..?..스트레스가 쌓입니다..3일동안 밥도 못먹고 계속

토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 5년사귄 전여자친구까지 스트레스를줍니다..

남자친구 지인 들이 전부 연락하거든요 그여자랑...

미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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