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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미안해.. 고맙고 사랑해

20120314 |2012.09.07 14:07
조회 466 |추천 0

엄마 정말 미안해.. 맨날 엄마 속만 썩이고 맨날 돈때문에 엄마 걱정하게 만들고

 

엄마가 나한테 매일 말하지.. 이게 엄마라고.. 엄마는 널 힘들게 하고 싶은게 아니라

힘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미안해 엄마는 맨날 나한테 이렇게 해주는데

난 엄마한테 짜증만 내고 직장다니면서 맨날 돈없다하고 투정만 부렸네

감사하다는 말도 이젠 너무 모잘라 보여 난 다음생에 태어난다해도 엄마자식으로 태어나고 싶어

엄만 정말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로써 나한테도 그누구보다 소중한사람이구

제일 중요한 사람이라는거.. 엄마는 모를려나 알고 있으려나

이제 사랑한다는말 많이 할게 나 더열심히 살게 엄마가 나한테 보여줬던 모성애

나도 다음에 자식나아서 꼭 똑같이 해줄거야

엄마..라는 이두글자 이제 나한테는 참 감사한 단어야 엄마 정말 사랑해

정말 한없이 모자라고 철없는 딸 매일 보살펴줘서 고마워 엄마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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