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별한지 한달도 넘은것 같은데
왜 난 아직도 하루종일 니생각을 하고 있을까
이젠 의식하지 않아도 당연하게 니생각을 하고있어
너에게 연락을해도 아무것도 돌아오진 않지만
왜 난 포기가 안될까
난 내가 잘했다고 후회안할수있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니가 더 힘들어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내가 너무 많이 힘들다
니가 얼마나 착한 여자인지 아니깐 그게 더마음이 아파
니가 싫어하던걸 다해봐도 속도 안풀리고 자유롭지도않아
술은 더 늘은것같고 전처럼 친구들이랑 놀고 변한게 없어
생각해보면 넌그래도 다이해해주고 잘 참아주었는데
내가 그걸 너무 당연하게 여겼나보다
하 이생각을왜 이제서야 하고 있는걸까
니가 솔직하게 너무 힘들다고말할때... 그때, 멈출껄
너무 늦었지...
니가 그렇게 싫어하던 담배도 이젠 눈치 안보고 피는데
그래도 왜 이렇게 사는게 즐겁지가 않냐
이렇게 되고나니깐 알겠어.. 니가 나에게 바랬던 것들이
결국엔 다 내 자신을 위해서였는데...
널 잡고 다른것들을 놓았어야하는데
널 놓쳤네... 가장 후회할 일이 될것같아
놀면 놀수록 내가 진짜 너처럼 착하고 예쁜 여자를 다시 만날수 있을까
나 하나만을 사랑스럽게 봐주던 여자를 만날수있을까 싶어
남자들은 다 똑같아서 너한테 접근할 남자들땜에 잠도 안와
넌 예뻐서 더 걱정돼 요즘 세상도 무서운데...
사랑한단 말도 단한번도 못하고
오래 만나지도 못했고
잘해주지도 못했네
보고싶어 J...
너무 많이 그리워
어떻게 하면 돌아올래...
내가 다 고칠수있어...돌아오면 안될까
진심을 담아서 다시 연락할께
그땐 꼭 답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