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외국에서 지내면서 급판 중독증상을 보이며 네이트뉴스와 판에 자주 접속해있는 남자사람입니다.
그냥 급상승 뉴스의 70%이상이 전국 각지에서 일어난 성범죄 이야기더군요.
예전보다 개방되어가던 성문화에 대해 경각하던 어른들의 걱정이 현실이 되어버린거죠
더 썩어서 더더욱 화가나는건 그걸 재판하고 채포하고 법의 정의를 실현한다는 윗분들은 더 좋은 곳에서 다른 형태로 쾌락을 즐긴다는겁니다. 그래서 그런 때려죽이기도 아까운 쓰레기들을 대하는 태도나 형량이 그정도밖에 안나오는거구요.
인터넷 강국의 조건도 한몫하는거 같습니다. 이곳에서 영화하나 다운받을려면 몇시간이 걸리지만 한국에선 야구동영상으로 외장형하드하나 채울수 있는 시간이죠.
사람이 어떠한 상상이든 가능합니다 그래서 사람이죠 하지만 그 상상을 영상으로 보게되고 주변에서 일어나고 이렇게 되어가면 이런 쓰레기같은 결과가 벌어지죠. 이제 점점 흔한일이 되어가고 있는 한국 현실이 너무나도 슬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