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얼마전에 너무 열받는일이있어서
실명다까고 첨으로 네이트 판에 글을 올리네요..
제가 일본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 학생이거든요..대학생이고 그래서
지갑을 새로 장만할까 해서 여러사이트 찾아보던중에 토닉 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됬어요 생각보다 싸고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여기 온라인 매장 말고 오프라인 매장이 있는데 저희 집이랑 매우 가까워서
비싼 지갑인 만큼 직접 보고 사는게 나을까 싶어서 직접 매장 방문을해서
이지갑 사실 주황으로 살려고 했어요
근데
일주일뒤에 입고된다는거에요
그래서 이주일을 기다렸더니ㅡㅡ 갑자기 주황입고 안된다는거 그래서
퍼플로 바꾸겠다니까 퍼플도 일주일 기다리라는거.. 입고 안될거면 안된다고 미리미리 애기해주던가
사람 이주일씩이나 기다리게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누구는 시간 남아돌아서 한달씩 기다려주나? ㅋㅋ
제가 그리고 유학생이라 방학때 잠깐 한국에 나와있을때 비비안지갑사가지고 일본 들어갈려고 했는데
하......... 제가 그래서 미리 한달전에 샀는데 이딴식으로 질질끌다가
결국 일본가기 2일전에 이런 통보를 받고 결국 돈은 낸상태에서
한달동안 물건 못받고 전 결국 일본으로 다시 돌아왔죠..
진심 돈 먹고 날르는줄 알았어요 ㅜㅜ이게 생각보다 적은 돈도 아니고
사기치는 사이튼줄 알았어요
그래놓고 지내가 이딴식으로 한달 기다리게 하고 일본으로 해외배송하는데 만오천원 드는데 그돈을
또 못대주겠다고 또 난리..ㅡㅡ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엄마가 한국에있는 집에서 받아서 엄마가 만오천원 들여서 일본으로 보내주셔서 겨우 받았답니다.. 한달만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나요 그래놓고 사과 한마디도 안합니다.
열받아서 취소하고 싶었는데 진짜 서비스 완전최악이고 매장 직접 찾아갔는데 직원들
대충대충 대응하고 대책없음 진짜 너무 짜증났었음 인터넷에서 뭐주문해서 한달만에 받는거 처음이네요 ㅋㅋㅋㅋㅋㅋ
다시는 여기서 안사게 될거같아요 ㅋㅋ
솔직히 물건보단 여기 직원들 서비스를 좀더 개선했으면 좋겠어요
고객이 우선인걸 모르는거가네요
젯든 이건 제가 산 지갑이구 제가 사진을 잘찍은거 같네요 ㅎㅎ사진빨...ㅎㅎ
지갑은 걍 그저그랬어요... 솔직히 이게 몇십만원짜리 지갑 맞나싶을 정도....ㅡㅡ하
여러분들도 인터넷으로 명품 살때 조심하시길!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