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토요일이네요.자꾸만 늘어지는 이 기분.
오늘은빠르게 마을을 지나가보겠어요.(사실 사진이 없어요..ㅠ_ㅠ)
더위에 매우 약한 저는그늘이 없는 지역을 걸으려니힘이 너무 들었어요.(그래서 무조건 빨리 걷기만 했네요.
오늘은 간략하게 추려서보여드리겠습니다!!(사진 위주로...
그럼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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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헤라 ~ 레데시아 델 까미노 32km / 8시간)
날씨가 흐린 것이
참 감사했어요!!
(그늘이 없었어요...
)
그래서
흐린 구름이 그늘이 됐어요!
(다행...참 다행...
)
저 끝에서부터
여기까지 걸어왔는데
제 뒤에는 또 끝 없는 길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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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이 커요.
커도 너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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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데시야 델 까미노 ~ 에스삐노사 델 까미노 21.9 / 5시간30분)
고양이도 더워서
기진맥진....![]()
잠들어 있는 고양이가
많이 보였어요...![]()
성당에서 도장도 찍고
구경도 하고...![]()
벽화도 구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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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삐노사 델 까미노 ~ 아따뿌에르까 21.9km / 6시간30분)
꽃이 주변에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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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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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엄청 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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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봐도
어떡해 걸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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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어요...ㅋㅋㅋ
점점 내용도 없고
사진도 없지만....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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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편은
대도시편이니까...!
걱정없어요..ㅎㅎ
아름다운 부르고스를
보여드리겠어요...!
(기대하세요...
)
여러분의 추천과 댓글이제게 큰 힘이 됩니다.
다음편 맛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