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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하나님&안상홍님&김주철총회장} 도피성안에 있었던 그들이 그날을 기다린것은....??

구름 |2012.09.09 00:44
조회 99 |추천 1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가장 큰 소원이 무엇

 

이냐 묻는다면 한결같이 그날이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가족이 그리워도 볼 수

 

없고, 고향이 그리워도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속전(죄를 면하기 위해 바치는

 

돈)을 내고도 나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곳'에서 나가면 복수자의 손에 죽

 

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그들은 살인자이므로. 실수로 살인을 저질러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도피성'에 갇혀 있는 상태입니다.대제사장이 죽는날.그

 

들이 한결같이 원했던 그날입니다. 그 어떤 방법으로도 용서받을 길 없었던 그

 

들의 죄는 '대제사장의 죽음'으로 사함을 얻고 도피성에서 해방받

아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결국 그들의 자유는 대제사장의 죽음에 달려있었습니다. 이것이 도피성의 법칙입니다.
 

 (히 5장 8절) 그가 아들(예수님)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

 

                서... 대제사장이라 칭함을 받았느니라...


 (마 26장 19절)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  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구약시대 대제사장의 죽음으로 죄인들이 해방받았던 역사는, 대제사장 예수님께서 죽으심으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로 인류가 죄에서 해방받게 될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고향을 그리워하는 도피성의 죄인들에게 가장 큰 소원이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죄 사함입니다. 죄 사함을 얻어야만 '영원한 고향 천국'에 들어갈 수 있

 

는 것입니다. 옛적 도피성 안의 죄인들이 해방받을 날만 간절히 기다렸듯, 이

 

지구 도피성안에 살고있는 우리들의 죄를 씻는 방법은 대제사장이신예수님의

 

값없는 희생과 눈물,죽음으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만 다시금 우

 

리 고향인 천국에 갈수 있습니다..지구 도피성안에서 해방받기위해서는 대제

 

사장이신 예수님의 죽음없이는 고향에 갈수 없듯이.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우신 새언약유월절을 오늘도 이 도피성안에 살아가고 있는 영적죄인들이 새언약유월절 지켜서 고향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분은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죄에서 해방받는 그날 영원한 자유의 날개를  펼쳐서 하나님과함께 우주여행을 하는  행복한 날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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