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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기 좋아하는 고모의 조카자랑 ㅎ. ㅎ

예린아예쁘... |2012.09.09 22:47
조회 15,525 |추천 64

 

 

톡커여러분 안녕하세요 :)

평소에 톡 눈팅을 즐기는

글쓴이는 21살 부산여자임 ㅎㅎ

 

 

톡에 조카 자랑하는 이모, 고모분들이 많길래

저도 조카자랑을 해볼까함.. ㅎㅎ

 

 

 

글쓴이에겐 27살의 오빠가 있지만 울오빠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음

그러나 우리아빠는 7남매 중 막내! 형제가 많아서 글쓴이에겐 사촌언니 오빠들이 많음  

 

그중 부산에서 태권도장을 하는 사촌오빠가 있음 ㅎ

아빠의 고향이 거제도라 다른 가족은 대부분 다 거제에 있는데

이 오빠만 유일하게 우리가족과 부산에 살고 있음 ㅎ

글쓴이와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이 오빠는 나를 업어키웠다고 증언함 ㅋㅋㅋㅋ

증거가 없으니 믿을 순 없지만 아직까지 많이 예뻐해줌 ㅎㅎ

 

이 오빠가 작년 4월 결혼을 하고 11월에 천사같은 아기가 태어났음 ^_^ㅎㅎ

그러함.. 오빠는 요즘 최신 유행을 따라 속도위반을 했음...*-_-*

 

서른을 넘긴 나이였고 가족들은 언제 결혼하냐 난리였는데

2세까지 원샷 원킬.. ㅋㅋㅋㅋ

어른들은 굉장히 좋아하셨고

오빠는 신혼의 달달함을 느낄 새도 없이 딸바보가 되어버림... 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 사진을 투척하겠음... ㅎㅎㅎ

 

 

 

 

 

 

 

 

예린이가 갓 태어낫을 때 사진임 ㅎㅎ

음.. 이때는 뭐랄까... 솔직히 말하면 실망했었음... ㅠㅠ

내가 생각했던 아기의 모습이 아니었음... ㅠㅠㅠ

CF속 아기들만 보면서 너무 기대를 했나봄.. ㅋㅋㅋㅋㅋ

 

 

 

 

 

 

 

왕래가 잦았던 오빠지만 예린이가 태어나고 눈 코 뜰새없이 바빴던지

4개월만에 만난 예린이는 어? 많이 달라졌음... 오...

이런게 인체의 신비인가... 아기를 많이 보지 못한 나로썬 신기했음ㅋㅋㅋㅋㅋㅋ

 

분명 쭈글쭈글.... 했었는데....  

고새 빵실빵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아기천사가 되어있었음

낯도 안가리고 내품에도 잘 안겨 놀고 너무너무 예뻤음 ㅠㅠ

 

 

 

 

그러고나서 또 한동안 예린이를 못보다가 오늘!!!!

예린이가 우리집에 등장!!ㅎㅎ

 

어느덧 9개월 차로 접어드는 예린이 

오랜만에 봤는데... 너무 남자아기같은거임 ㅠㅠ

그래서 올케언니한테 말했더니 주위에서도 그런말 많이 듣는다고...

원피스를 입혀나가도 남자아기 아니냐고 물어본다함... ㅋㅋㅋㅋㅋ... ㅠㅠ

 

 

글쓴이는 사진과 카메라에 참 관심이 많음!

사진찍는 걸 굉장히 좋아함 ㅎㅎ

그래서 조카 예쁘게 촬영하기 모드에 들어가서 폭풍 셔터질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천사임... 너무 예쁨....

찍고 가만히 보니 분명 여자애기 맞음!! ㅋㅋㅋㅋ

나만 그렇게 보이는게 아니였으면 좋겠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웃는게 정말 천사같음 ㅜㅜ

낯가림도 안하고 혼자서도 잘놈 ㅎㅎㅎ

 

글쓴이는 결혼을 왜하냐는 생각을 가진 메마른 인간임...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 아기랑 놀면서 너무너무 결혼이 하고 싶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이래서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고 하는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마무리는 ... 어떻게 하는거임.....?...... ㅠㅠ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핳.....

 

 

 

이제 가을인지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던데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ㅎㅎ

그리고 우리 예린이는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다오!!! ㅎ. ㅎ

 

 

 

 

 

 

추천... 해주실꺼져??? *^O^*

 

 

 

 

 

 

 

 

 

 

 

 

설마 그냥 스크롤 내리는건 아니겠지!

 

 

빨간 동그라미 한번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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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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