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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억울합니다,

너무억울해서  우리 딸이 여기에 글올리면 조언해주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글을 몇자 올립니다.,,,

 

김씨는 저한테 같이 날일을 가자고 한사람입니다.

 

 

 

사건 3월5일날 11시 40분경에 제가 뒤로 떨어지면서 다쳣습니다

발목이 계속아파서 일 끝나구 6시경에 한의원에 갔습니다

한의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도 더아프기만해서 3월8일에 병원에 아침일찍 입월을 했습니다,

산재가 된다고하길래 일하러 간곳에 산재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입원하고있는 도중에 밤 10시경에 김씨하고 공장사장동서하고 술을 먹고 찾아와서는

20만원씩 3명 날일 이라고 했습니다 또 한가지는 공장사장이 동서한테 천만원 주면 산재 해주고 그반대로

천만원을 안주면 산재 처리를 안해준다고 했습니다

몇일뒤 김씨한테 전화가 와가지고는 공장사장이 서류를 꾸미고있다고 저한테 말을해줬습니다

공장사장한테 제 전화로 계속 전화하니깐 안받아서 다른사람 핸드폰 빌려서 전화를 하니깐 받아서

산재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

안해주겠다고 ,,,,,,,,,,,,,,,,,

제가 너무너무 답답해서 국민의료공단이랑 근로 복지공단에 상담을하면서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국민의료공단에서는 공사건이 천만원이하라서 산재를 받을수도없다하고,,,

근로복지공단에서는 계속 기다리라고만하고 삼자대면 까지 하구 했는데,.....

거기서 우리 공장에서 일하다가 다친게 아니라고 , 해줄수없다고 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에서 계속 설득을 했지만 안되서 지금 민사로 넘어가고있는중입니다..

저는 ,, 돈도없고 ,, 날일을 하면서 버는데 다치면서 발목인대가 끈어져서 수술을해서 ,, 날일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근데 회사측에서는 돈이 많이 있어서 잘하는 변호사 선임을해서 할것인데.......

그리구 병원에 계속 있으면서 물리치료 받고해야되는데 병원측에서는 안된다고,,,, 이주이상

입원하기 어렵다고 ,,, 제 발목상태를 봐도 그렇다고합니다 의료법상 장기 입원이 안된다고하네요,,

저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산재에대해서 우리나라 법이 바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이 긴글을 읽어주신분들 갑사합니다 그리고 ,,, 민사에대해서 확실히해주실 변호사를 찾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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