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주말대란때 갤3로 갈아탄 24살 남자사람입니다.
방금겪은일이에요.
주말에 번이 신청하고 오늘 해피콜받고 뭐하고했는데 방금 전화가 한통 더오더군요. 저는 대리점인가? 하면서 전화 받았는데 개티 해지방어팀이라면서 여성분이 전화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핸드폰도 해지방어가있구나. 오 신기하다 ㅎㅎ'하면서 저쪽에서 얼마에 어쩌구저쩌구 기기값없이 어쩌구하더라구요.
그래도 갤3 제가 건진값보다 더 싸게못받을거같아서 제가 '아.. 제가 폰 바꿀때가되가지고 생각없다고' 말해야지 하면서
"아.. 제가 폰 바꿀때ㄱ....." '뚝'
'어.. ㅅㅂ 뭐지? 이년이 지금 끊은거여? '
아. 사람말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지들 볼일 끝났다고 '서비스'직인데 그따위로하네요. 아 진짜 뭐 이런 개같은경우가있죠.
개티 드러운놈들 그래 한번 해지방어해봐라 집에있는 인터넷 전화 티비 다끊을꺼니가 확실하게 방어해라 이 ㅆ년
전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