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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를 국민들이 '왕따' 시키고 있다? ★

치아라 |2012.09.10 19:33
조회 167 |추천 1

다음에 티아라에 뜬 기사를 접하게 되서

간략하게 요약해서 정리해서 쓸까함.

 

티아라를 국민들이 '왕따' 시키고 있다?

사건이 터진 제주도 야외 공연 행사-세계 자연보전 총회 에코 케이팝 콘서트에서

티아라가 나와 무대를 펼친 가운데 티아라 섹시러브 텐미닛 사건에 대해서

 

티아라는 이 날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죽을 각오로' 준비한 무대를 선보여

하지만 각자의 팬덤들은 약속이나 한 듯 야광봉을 꺼버렸고,

환호도 들리지 않는 침묵으로 냉담하고 참혹한 반응을 보였다.

 

티아라 사태 이후 처음으로 대중앞에 선 티아라

싸늘한 시선을 받으며, 가수들이 가장 무서워 한다는 '텐미닛'을 경험한것.

 

왕따에 근원지는 왕따가 자체가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티아라가 시작함으로써,

뚜렷하고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도 않은 채,'죽을 각오'로 활동에 연습을 매진한 이들은

'불쌍한 티아라'가 됐고, 네티즌 의견이 분분해졌다.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티아라 놀이'라는 끔찍한 사태가 벌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있다.

 

오히려 대중들이 티아라를 왕따 시키는 형국으로 비춰진 이 아이러니한 상황.

 

불특정 다수의 대중들을 티아라를 향해 총부리를 겨눈 가해자들로 만든 애초의 근원 조차 알 수 없다.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시작부터 잘못된 상황에서 티아라는 '강한 의지'를 보이며 한 무대, 한 무대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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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리가 왕따시키는다는게 이 기사를 읽으면서 어이가 없음.

명백하게 말을 하지않고 어영부영 넘어 가면서...

앞뒤 맞지 않는 말만 하고,

활동 중단한다는게 드라마에 나오질 않나,

 

그리고 그 기간이 고작 한달. 그것도 후속곡

이 음반 내려고 준비한 기간였고,

 

반성할 기미조차는 눈꼽만큼도 보이질 않나.

그러니, 이런 질타는 받아도 마땅하게 생각함.

 

얼마나 '강한 의지'를 내세워서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으로

불미스러운 이 사태를 모면하겠다는

행동 자체가 처음부터 잘 못이 된거 아님?

 

활동중단 선언을 했으면...

드라마 자체도 나오질 말아야 했고...

 

한달이란 기간이 불미스런 사건에 대한 일로 그 기간이 너무 짧았고,

그리고 그 기간이 자숙하는 기간이 아니라 이 앨범 준비하는 기간인거 알았을때,

대중들이 더 실망을 했음.

 

이런일로 종합해서 봤을때

욕을 듣고 질타를 받고,

 

열심히 활동으로 이 사건은 없애겠다 하는건 

눈덩이처럼 더 크게 불어나고,

너무 성급하게 활동을한게 잘못된 일임.

 

차라리 이 시점에서라도 늦지 않았으니,

더 일이 커지기 전에 활동 중단하는게 낫지 않나? 생각이 됨.

 

위에 대한 자세한 기사를 보려면.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0910182513776&RIGHT_ENTER=R9<-여기 들어가서 보셈.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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