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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문자사진)십년동안 봐온 이웃주민과 지금은 연애중

십칠층이웃... |2012.09.10 21:48
조회 6,007 |추천 19

ㅠ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진짜 미안해요 미안합니다 사과를 받아줘요 용서해요 ㅠㅠ

너그러운 마음씨로 저를 봐주세요.

 

제 글이 공지 쓸만한 글이라도 되나 하는 생각에

무심했던 점 용서바랍니다 ㅠ.ㅠ

 

지금 까지도 잊지 않고 제 글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생각에 지금이라도 이렇게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글을 씁니다.

 

즐겁게 글을 쓰고 다들 즐겁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나시는거 당연하신거구 ㅜㅜ 거기에 대한 할말이 없습니다.

 

미대라 개강하고 과제가 정말 산더미라서 제가 무관심했던거 인정합니다 ㅠㅠ

 

 

이 핑계 저핑계 다 댈 수 있지만 ㅜㅜ 그래봤자 그냥 핑계일 뿐이니

조용히 입닫고 요번주 주말에 8탄 꼭 올리겠습니다.

아마 마지막 판이 될 것 같습니다 .!!! 그래서 8탄은 길게~ 길게 에피소드와 넣어서

쓰겠습니다.ㅠ.ㅠ 그래요...............그냥 ...자삭하구 자숙하는 것이 맞을 수 도 있겠지만

마지막 끝맺음은 해야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ㅠ.ㅠ 정말 죄송합니당 기다려 주셔서 ㅠ.ㅠ 흙흘긓글그흑ㄺ

 

 

 

 

 

 

 

 

 

 

 

 

 

 

 

 

그냥 가기 아쉬우니 ....요즘 오빠에게 과단합니라

술먹고 꼬장부린

문자 투척하고

사라지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역시 우리오빤 걱정따윈 없습니다.

 

 

 

 

추천수1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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