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남친에게서 계속 성적 모욕감 문자와 협박...그리고 제차 오토바이까지..다 스크레치..타이어 다 찢고,그것도 여러번 이였는데 증거자료가 없던 터에 7월 9일에 cctv에 차와 오토바이 다해놓은게 찍혔습니다. 고소중인데 또 게속 욕설과 협박..그것도 고소중에있습니다.작년부터 시작한게 지금껏 당하고있습니다. 난 계속 타이어값에 문자 협박에 정신줄 놓을 지경인데도, 그는 처벌 아직도 안받고 여전히 욕입니다.오늘은 더 황당한 저의 집 아파트 유리창을 깼단는 파출소전화로 집에 가보니...유리창이 다 깨져있네요..cctv에 보니 그놈,관리실분이랑 경비아저씨랑 잡다 놓쳤다고,망치로 했답니다.그것도 대낮에요..경찰서가도 현행범으로 잡지못한이상 또 고소..진술.....그말하는데 죽고싶습니다...그 부모는 개가 정신병자라 그런거라고하시며,제정신에 그러겠냐고 하도 고소해서 그런다고..그만 괴롭히라네요.억울한건 나고 피해자도 전데 말입니다.어떻개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