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분이 까만색으로 칠해진 사람이 문제의 간호사입니다.
한참을 올려도 되는지 고민하다가 올립니다.
하지만 저 간호사가 환자들을 저런 정신상태로 보살핀다는게 너무 역겹습니다.
그 환자가 우리가족이라고 생각하니 무서울 정도 입니다.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의료진이, 그것도 간호를 해야하는 간호사가 저런 생명윤리의 기본도
갖추지 않았다는 것이 화가납니다. 정말 이대로 괜찮은것일까요?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지우겠습니다.
이름부분이 까만색으로 칠해진 사람이 문제의 간호사입니다.
한참을 올려도 되는지 고민하다가 올립니다.
하지만 저 간호사가 환자들을 저런 정신상태로 보살핀다는게 너무 역겹습니다.
그 환자가 우리가족이라고 생각하니 무서울 정도 입니다.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의료진이, 그것도 간호를 해야하는 간호사가 저런 생명윤리의 기본도
갖추지 않았다는 것이 화가납니다. 정말 이대로 괜찮은것일까요?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지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