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ㅋㅋ 큰맘먹고 어머니에게
택배로 로봇청소기를 쏘았지요 !!
이제 서울에서 회사생활한지
1년이 지나가고 있네요
로봇청소기가 가격이 쎈거 쎄서
부담이 되었는데 ~
모뉴엘에서 나온 클링클링
이란 녀석은 ㅋㅋ 옥션에서 제가
20만원대에 샀답니다 !!
이렇게 충전을 하면 되구요 ㅋㅋ
어머니는 뭐 이런게 다있냐며
매우 신기게 하셔서 ㅋㅋ 제가 하나하나
다 설명을 드렸지요~
이렇게 버튼이 있는데 ㅋㅋㅋ
그건 전원 누르고 재생버튼 누르면
정말 알아서 구석구석 잘 굴러가더라구요
쉐도우라는 기능이 있어서
어둔운데도 ㅋㅋ 알아서 잘 찾아가
먼지를 구석구석 제대로 빨아들이네요
귀여운 녀석 ㅋㅋㅋ
정말 ㅋㅋ 신기해요 ㅋㅋ 그냥
전원만 켜놓으면 알아서 척척 !!!!
손 닿지 않은 곳까지 알아처 구석구석 !
효자가 따로없구만 ㅋㅋㅋ
이렇게 탈부착이 가능하여
세척에도 부담이 없더라구요 ㅋㅋ
어머니에게 간만에 ㅋㅋ 사랑을 듬뿍 받았네요
이제 ㅠㅠ 정말 어머니도 어머니의
여유를 부릴때가 되었어요~~
올해 명절 선물은 ㅋㅋ 로봇청소기 어때요
효도 하자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