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친한 아들?
아니죠~
착하고 공부도 잘하고 얼굴까지 잘생겼다는 그 남자.
우리 모두의 적!!!
에블바리쎄이
엄마친구아들 !!
우리나라의 대표 엄친아는?
이 승 기
모든 엄마들이 "뉘집 자식인지 참 잘났네", "저런 아들 하나 있엇으면..." 한다는
아줌마들의 대통령
20대인 나조차도 나도 이승기 같은 '남친'보다
이승기 같은 '자식' 낳고싶다는 생각이 드는게 함정...^_^ ㅋㅋㅋㅋㅋ
아무튼 한국에 이승기가 있다면
헐리우드에는?!
조셉 고든-레빗
조토끼가 있음♡
그가 헐리우드의 진정한 엄친아인 이유?!
아역시절부터 독보적이었던 존재감 내비치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배우이지만
미국 아이비리그중 하나인 뉴욕 콜롬비아 대학교 출신의 엘리트 ㅎㄷㄷ
역사, 문학 등을 공부하며
지금도 뛰어난 프랑스어 실력을 자랑한다고 함.
게다가 공동 예술 프로젝트 일환인
'히트 레코드'라는 법인회사를 공동 설립, 운영하는 사업가이기도!
뭐지...이 배우 안해도 잘 먹고살것 같은 스펙은...?!?!
게다가 노래, 기타연주까지 출중한 엔터테이너
백덤블링도 겁나 잘함 bb
SNL 출연당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춤 노래 익살스러운 표정연기까지 아주 갑임
오빠...그런 표정 좋아하는구나?
아닌데ㅡㅡ
아무튼 그런 엄친아 조토끼의 반짝반짝한 필모그래피
엄친아답게 작품 보는 눈도 상당한듯
주로 흥행보다는 작품성을 높게 평가받은 다양한 영화들에 출연하다가
<인셉션>
<다크 나이트 라이즈>
로 연달아 빵!!!!! 뜨면서
진정 헐리우드의 대세 핫가이로 거듭남
워낙 인셉션-닼나라가 연속으로 빵빵 터졌던지라
그의 다음 행보가 매우 주목되었는데
그런 조셉 고든 레빗이 선택한 차기작,
<루퍼>
올 하반기 최고의 SF 액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이자
조셉 고든 레빗과 브루스 윌리스의 2인 1역 더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한 이 영화
브루스윌리스와 조셉이 2인 1역이라니...
듣고 보니 조금 닮은 것 같기도??
이 사진은 특히나 약간 부자 같기도 하면서...
또한 조토끼와 <루퍼>의 감독인 라이언 존슨은
유독 특별한 인연이라고 하는데?
우선 라이언 존슨과 조셉 고든 레빗은
2008년 개봉작 <브릭> 에서 한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음.
하지만 이들이 알고 지낸 것은 무려 2005년!
무려 8년이나 지속된 우정.
그 때부터 시작된 이들의 인연은 함께 한 첫 작품 <브릭> 으로
제 21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
당시 신인이었던 라이언 존슨 감독은
신인답지 않은 감각적인 화면과 스토리 전개를 보여주었다는 호평을 받으며 이름을 알리게 되고,
조셉 고든 레빗 역시 그의 필모그래피에 임팩트있는 작품을 남기게 됨.
그리고 오는 이들이 두번째로 호흡을 맞춘 영화 <루퍼> 는
라이언 존슨 감독이 무려 10년 전부터 기획해 온 작품으로,
<브릭>을 통해 조셉 고든 레빗에게서 큰 영감을 얻은 그는
"시나리오 작업을 시작할 때부터 조셉의 캐스팅을 염두해 두고 시작했다"고 밝힘.
10년간 공을 들인 작품의 주인공을 고민 없이 낙점할 정도라면
조셉 고든 레빗이 그에게 얼마나 큰 신뢰를 주고 있는지 알 만한 대목!
게다가 조셉 역시 인터뷰 등을 통해 <루퍼> 에 대해서
"이 영화는 정말 훌륭하다. 내가 이 영화에 거는 기대는 상상 이상이라고 말하고 싶다."
라고 말하며
"루퍼는 솔직히 내가 배우로 작업한 영화 중 최고의 작품 중에 하나이다"
"라이언 존슨 감독은 스필버그와 크리스토퍼 놀란과 비슷한 점이 매우 많다."
라고도 이야기 할 정도.
서로서로 끊이지 않는 극찬...
이쯤 되면 소위 '앓이' 수준?!ㅋㅋㅋ
하지만 조셉이 친분 때문에 빈말을 하는 스타일은 아니기에...
배우로서 주관이 뚜렷하고 또 작품에 있어 매우 진중한 그의 말을 믿을 수 밖에!!
게다가 SF영화 중에서도 매우 높은 차원의 작품으로 꼽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셉션> 에도 출연했던 그가
"<인셉션>을 받아들인 대중에게 이제 별로 어려운 영화들은 없을 것이다."
"관객들은 똑똑하며 잘 만든 영화를 선호한다.
관객들은 스마트한 영화를 좋아하고 <루퍼> 역시 그 중에 한 작품이 될 것이다."
라고 언급한 것을 보면
정말 <루퍼> 가 <인셉션> 에 버금가는 스마트하고 고차원적인 영화임에는 분명한 듯.
헐리우드 메이저 영화 최초로
37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의 개막작 선정 까지...
여러모로 신선하고 파격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기대작
<루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