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진짜 여태까지 나름 열심히 수학공부도 하고 언어 외국어 했는데....ㅠㅠ
인서울이 간당간당하게생겼음 ㅠㅠ
최악의 시나리오로 망쳤을 때 체대입시를 생각하고 있는데
걱정되는게 몇 가지가 있어서요 ㅠㅠ
진짜 아직도 체육대학교에서는 폭력이 난무 하는지....
정말 재수한것도 서러운데 맞으면 더 서러울것 같아서 ㅠㅠㅠㅠㅠㅠㅠ
나름 지금 잠도 안자고 노력하고 있는데 틀리는 외국어 문제 ,
틀리는 언어문제....때문에 늘어가는 한숨....ㅠㅠㅠㅠ
아근데 살도 오라지게 많이찜 ㅠㅠ 그래서 수능끝나고 체대입시 준비할건데, 그럼 가능성 제로야?
솔직히 좀 경험있으신분들 대답좀 부탁드리겠음.
아놔 무슨 네이버카페부터 시작해가지고 믿을 수 있는건 판 하나 밖에 없음.
너무 광고가 심해서 학원도 어디를 다녀야할지 판단도 안섬.
단국대학교 체육교육과가고 싶고 ㅠㅠ 수능최악으로 망치면 성신여대 스포츠레저학과 가고 싶은데 ㅠ ㅠ
힝힝 ... 체대입시 경험자 답변좀 부탁드려요
내말의 핵심은,
1. 체육대학교 아직도 폭력이 난무 하는지
2. 수능끝나고 실기준비해도 괜찮을런지....에요 !!
3. 학원비.. 진짜 한 달에 120만원임?ㄷㄷㄷㄷ 우리집 거덜나는데 ㅠㅠ에효 ...
부탁드려요
아 그리고 이대도 가고 싶은데 ㅠㅠ 이대 입시 실기준비해보신분도요 ㅠㅠ 아놔 구름사다리 어케함 전공실기도 ㅠㅠㅠㅠ
이상 인생이 호락호락 하지 않다고 느낀 죄수생은 물러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