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무이 음양입니다..
제가 너무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
내글이 묻혔구..ㅠㅠ 댓글도 얼마 음슴..ㅠㅠㅠㅠ
슬프당.... 근데 악플 많았을때보단 훨~ 좋은듯..;;
아!!!!!!!!!!!!그렇다고 댓글달지말라는거 아니니까 ㅠㅠ
댓글 팍팍! 추천 팍팍 알징??!!!!!!!!!!!
그럼 오늘의 그무이 쓰따우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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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기가 태어났을때 부모님이나 친척 지인들이 자신의 태몽을 꿔주곤 하잖아??
오늘은 나의 태몽에 관한이야기를 해줄께.
내태몽은 엄마가 꾸셨어
왠할아버지가 알록달록하고 너무 아름다운 새 한마리를 엄마품에 안겨주셨데
근데 그새한테 날개가 6개나 달려있더래 진짜 하늘을 날면
훨훨 어디든 날아갈수 있게말이야
그래서 엄마는 자기품에 두기 위해 그 새를 꼬옥 안았는데
할아버지가 갑자기 표정이 확! 바뀌더니.
그새의 날개를 2개씩 잡고 하나씩 꺽어 버리는거야.,,,
날개가... 6개에서..4개가 되고.. 마지막 2개가 남았을때
엄마는 안되겠다 싶어서 도망을 치셨어..
그리곤 날개가 2개뿐인 새를 안고 꿈에서 깼지..
나중에 알고 봤더니 그게 나의 태몽이였데..
그리고 나서 우리 이모를 따라서 미래를 용하게 잘본다는 왠 스님을 만나러 갔데
(엄마는 그때 기독교를 믿고 있었지만 믿은지 얼마 안되서 신앙이 별로 좋치 않았어)
그 스님이 우리 큰언니 둘째 언니를 보고 점을 봐줬데
큰언니는 남편 복이 많아서 남자돈으로 놀고 먹을 팔짜고 둘째언니는 복이 없어서
딱 자기가 한만큼만 얻을수 있다고 ,,,,
그리고 스님이 날보더니.. "으이그..... 왜 날개를 꺽게 그냥 뒀어...ㅉㅉㅉ"
라고 하더래.. 그래서 엄마가 '읭??' 하고 놀라서 어떻게 알았냐고 하니까
스님이 대뜸... "딱 그만큼의 고비가 올꺼야... 지금도 데리고 가고 싶어서 안달이 났네 났어.."
라고 그러더래.. 그리곤 그냥 엄마를 쫒아 내더래;;
결국 이상한 소리만 듣고 온거지.......
근데 그 이야기를 내가 중학교때인가?? 그때 들었는데... 난 무슨말인지 알겠더라고...
나한테 진짜 이상한 죽을고비가 딱 2번 왔었거든...
이야기가 길어질란가??;;;
뒷이야기는 다음편에 적어줄께^^
그럼 뿅!!!
(보너스로 내친구 태몽)
내친구태몽은 할머니가 꾸셨는데 왠 돼지들이 3마리가 할머니 품으로 달려들더래..
그래서 덥썩 안고 꿈에서 깻지..
근데 진짜 신기한게 어머니가 그리고 3쌍둥이를 가지신거야;;;
그래서 어머니도 아.. 태몽이 진짜 신기하다.. 이생각을 했어...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곧 아이를 낳을때가 된거야...
그때는 할머니랑 좀 멀리 살았는데..
할머니가 그 아이를 낳을려고 병원에 들어간 그 시간에 꿈을 꾼거야..
돼지 한마리는 품에 얌전히 있는데 두마리가 막 도망을 갈려고 하더래..
그래서 할머니가 너무 힘들고 귀찮아서 두마리를 놓아줬데 그랬더니
그때 두마리가 집밖으로 도망을 치더래.. 그러면서 꿈에서 확 깼지...
근데 그때 전화가 온거야...
집에서... 두명은 죽고 한명만 살았다고...
할머니가.. 자기가 죽인거라고... 얼마나 우셨는지....
그때 엄마도 같이 우셨데.. 그때 할머니가 자기를 안놓치셔서 자기가 살아남은거 같다고..
내친구는 아직도 할머니한테 참 감사하게 생각한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