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봤을때는 말수도 없고 얌전하고 조용해 보였습니다.
제가 활달한 성격이고 동갑이라 금방친해졌어요
그러다가 둘이 놀러도 가고 했죠
3번정도 만나고 이남자가 해외에 일이있어서
정리하고 2달만에 다시 만났어요 근데 깜짝 놀랐어요
카톡내용이 뭐하냐니까 야동본데요 헐~~~
장난인줄알았음
여튼 일끝나고 만났어요 오랜만에 얼굴도 볼겸 저도 남자도 33살입니다.
밥먹고 일보고 집에가는데 저는 운전중 자기 그게 섰다고 ㅠ.ㅠ.
순간 벙져서~~
옆에서 혼자 딸딸이~~ㅠ.ㅠ.하고 있는거예요 변태도 아니고
전 순간 놀랐지만 내리라 했어요
진짜 갑자기 본색들어난건지 무서워 죽을뻔함
이런사람 정상인거예요? 아무리 남자는 본능이라지만 자제할줄알고 숨길줄 알아야죠
어떻케 제가 운전하고 있는데 옆에서...집에서 하던가 진짜 살다가 별 미친놈 다 보겠음
헤어진후 연락끊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