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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집구석입니다

김민성 |2012.09.15 10:44
조회 1,377 |추천 0
방금 울애비가 저보고 청소하라고해서 제가 방문을 닫고 청소를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 14살여동생방을 똑똑 막 두두리면서 문이 잠겨있으니 제방에에와서 저도 문이 잠겨있다고하면서 제방 문고리를 떼어갔습니다 애비 신발새가 직업이 군인이라 성격이 지랄맞거든요 신발이 인증샷 올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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