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이면 운동화나 구두나 합성피혁보다는
천연 가죽이나 캔버스 소재의 신발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거의 스니커즈류에 적용이 쉬워서 갖고있는 운동화는 거의 스니커즈류네요 ㅋㅋ
올 가을부터는 특히 스웨이드 신발이 트렌드라고 하는데
스웨이드는 새끼 양이나 소가죽을 부풀린 가죽으로
여러가지 가죽들 중에서도 특히 고급스럽고 멋스러워요.
그만큼 관리가 조금 까다롭긴 하지만;;
물에 젖지 않도록 좀만 신경쓰면 가장 스타일이 사는 소재가 아닐까 ㅎㅎ
특유의 묵직하고 따뜻한 느낌이랑
결에 따라 조금씩 바뀌는 컬러감이 좋아서
여름빼고 봄가을겨울에는 스웨이드를 가장 맞이 찾게 되는 것 같네요.
올해 F/W 시즌 런칭되는 푸마 스웨이드 클래식 플러스
색상이 다양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이라 제일 눈에 띄는 아이네요..
9월 14일에 ABC마트 강남본점에서 스웨이드 제품 런칭쇼가 열리고
9월 중에 매장에 풀린다는데 실물이 많이 기대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