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하자면 짧게 글을 쓰지요?
인신매매납치범한테 납치 당할뻔 했어요^^;
정체불명의 이상하고 수상하게 바라보는 사이코패스에 스토커들 얼굴비치지 않는 인신매매범들
딱 이상한 차량만 보며은 수상한 차량들이 마이 다니거든요~!
화물흰탑차택배차량,에쿠스베이지차량,한진탑차택차량,그레이스봉고차량,카니발봉고차량
실제 본적 있습니다. 얼굴만 본적 없지만 실제 골목동네에서만 돌아다닌다고 하더군요!
얼굴 안비치기로 소문난 인신매매범들이었죠.
제가 꺾은 바로는 뭔가 알고 있다는 이상한 시선을 보는 인신매매범들~!
남의집에 산다는척~. 지네집인척 주,정차한 척 하더라고요.
이게 뭔가 하고 있다는~~! 정체불명의 사이코패스스토커들이 찾아오는걸요!!
저를 알고 있다더라고요! 난 그저 낯선 모르는 사람들인데~!! 뭔가 이상하고 수상한 냄새를 마이 풍겨서
경계를 마이 하죠! 맞거나 납치 당하며은 지는걸 무지 싫어한편이죠.
집에 귀가 중 밤 늦게 늦은 야밤에만 늦게 귀가 한적 있지만 몇번 인신매매범이랑 마주 친적 있습니다.
정체불명의 사이코패스&스토커들이죠!! 얼굴 본적 없는 사이코패스?
납치 당할뻔 했거든요! 인신매매범이랑 마주 친적있지만, 아는척 하면서 지네집인척 거기 산다고 주,정차 하면서 당당하게 본적 있지만 피해 받은적 없고, 행패 받은적 없거든요!!
저는 씩씩하고 당당하니깐요~? 낯선 모를 사람들만 지나가며은 회피한 적 있거든요~!
워낙 경계를 하기때문이죠^^; 인신매매범 사이코패스랑 마주친적 있지만 쌈날뻔 했습니다.
칼 들거나 감시하거나 주시하면서 인신매매범은 낯선사람한테 얻어맞을까봐~? 두려워 하더군요~!
외제차량들도 마이 지나가고요~! 제가 아는 사람이 아니고, 인신매매범들이 찾아오거나, 나타나더라고요.
남의집에 사는척 주,정차 하면서 감시하거나 주시를 하더라고요~ 두려울때도 몇번 있지만
하루 종일 몇시간 안되서 금방 지나가는 척 사리지고 없어졌더라고요~
몇 정체불명사이코패스이지 모를겠더라고요!! 인신매매범때메 미춰버리겠쉽더~!
저는 말이오. 당당하고 씩씩하지만 역시나 말보다 행동으로 움직이는 사이코패스가 있다니
무서운 세상 같아요?
한놈만 걸려봐래이~ 학마~ 마~! 뽀샤뿌려볼게이 ㅋㅋ
전 이만 할 진행이 많아서
즐거운 하루(주말) 되세요^^*
젊은 여성분들 늦은야밤에 돌아다니지 마시기 바램입니데이^^;
꼭 일찍 집에 가시길 바래용~!
혼자 있는 여성분들에게는 인신매매범들이 납치해간다는 소문돌고 있답니다.
행동으로 잘 움직이시길 바램입니데이~?
그람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