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가)설리녀태연녀만한여자등극 머신녀 개막장

하ㅋㅋㅋㅋ... |2012.09.16 12:55
조회 7,396 |추천 31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이제 곧 대학을 갈 준비를 하고 있는 말년여고생입니다.

 

제가 판을 쓰는 건 한 기집애때문에 피해보는 애들이 한 둘이 아니고

이런 짓을 저지르고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기집애 얘기를 해드리고 싶어서 시작합니다.

 

전 원래 컴퓨터도 귀찮아서 잘 안했는데 스마트폰을 만나고 판에 재미가 들렸다지요^ㅇ^

음슴체인지 뭔지... 필요없구 그냥 쓰겠습니다. 원래 어제 밤에 개빡쳐서 폰으로 쓰려고 했지만

모바일에서는 판을 쓸 수가 없더군요ㅠㅠ...

어색하고 길더라도 잘 읽어 주세요ㅠㅠ

중간중간 맞춤법도 띄어쓰기도 틀릴지도 모르구요 비속어가 섞여서 들어갈 지도 모르겠지만

제게 힘을 주세요ㅠㅠ

 

어제 굉장히 빡쳐서 친구들이랑 얘기를 하다가

나 저 기집에 얘기 판에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써야되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나이에 맞지 않게 이런거에 영 문외한이라서요ㅡ.ㅡ...

친구가 인터넷에 키티녀 설리녀 태연녀 등등이있다고 그거 한번 찾아서 읽어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찾다가 설리녀를 읽었는데......ㅋ

와........진짜 별꼴인 인간들이 한둘이 아니구나...라는생각이들었습니다.

 

제 얘기가 설리녀 같은 녀 시리즈에 버금 갈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얘기를 한번 주저리 주저리 풀어보겠습니다.

 

많이많이 읽어주시고 추천 댓글 많이 주세요ㅠㅠ

 

아!!!!!!!1 ㄱ리고한마디만더...헤헿...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우리 고3들......그리구 N수생 여러분들 힘내세요ㅠㅠㅠㅠㅠㅠㅠ

 

 

 

-----------------------------내용추가합니다-------------------------

친구들이랑 다시 얘기하다 보니 안 쓴내용이 있더라구요

 

추가내용 1.

 

일단 중간에 읽다보면 토끼의 썸남과 머신짓을 한 부분이 있는데요

다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 자리는 당무와 당무남자친구가

토끼와 그 썸씽스페셜했던 남자를 다시 이어주려는 자리였다고 하네요

거기 머신녀가 끼어들어서 당무랑 당무남자친구가 나갔을 때 벌어진 일이래요.

토끼는 옆에서 그때 당시에 이상한 소리가 나길래 눈치를 챘다고 합니다. 

 

 

 

추가내용 2.

 

최근 새로운 오빠를 만나기 직전에 일입니다. 그 때 저희 학원에 있는 정말 여자에 대해선

멍청할 정도로

순진한 남자애가 있었는데요 그 남자애를 남자친구가 있는 와중에 꼬리 아홉개 달린 구미호로

변신해서 엄청 꼬리를 쳐댔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빨리 꼬리를 흔들흔들

결국 그 순딩이는 넘어왔고 저희는 저러다 순딩이 다치겠다 아주 홀렸다 라고 생각하며 저희끼리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고 시간이 좀 지나 머신녀는 그렇게 관계를 맺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뭣도 모르는 그 순딩이를 엄청나게 꼬셔 고백을 하게끔 만들면서 다른오빠를 사귀고

지는 다른 오빠를 만나면서 순딩이랑 그 오빠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쳤습니다.

그러다 순딩이한테 질렸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긴 머신녀가 선수인데

뭣도모르는 순딩이 만나는게 재밌진않았겠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딩이랑 썸씽스페셜하게 만든지 3주정도 사귄건 달랑 5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순딩이를 뻥 차버렷댔죠  자긴 오빠가 있으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겉으로는

얼마나 미안한 척을 하던지ㅋㅋㅋ 힘들어하던 순딩이는 보이지도 않았는지 지는 그렇게 차버리고

아무렇지 않게 예전처럼 혀짤린 소리를 해댔답니다.

 

여기까지가 추가내용 사건2개입니다.

이렇게 추가를 한 건 꼭 말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음...,..어디서 부터 시작할까.....

저 기집애를 머신녀라고 할게요...머신녀에 대한 설명은 읽다보시면 이해가 되실거에요..

머신은 영어로 m a c h i n e 기계라는 단어에서 따온거구요

앞에 ㅇㅇ머신인데 좀 자극적이라 머신녀라고 만할게요

철판녀로 하고 싶었지마뉴ㅠ

이미 철판녀가 있대요.,..... 저 기집애한테 어울릴만한

호칭도 딱히 없고 닮은 연예인으로 하자니 그건 싫더라구요ㅡㅡ

연예인이 무슨 죄라고 저런 인간한테 호칭을 붙이나요

 

 

사건의 전개는 저를 중심으로 흘러가니까 시간이 조금 왔다갔다할테지요

 

제가 머신녀를 처음 만난 건 고등학교 1학년 때 학원에서 였습니다.

ㅁㅓ신녀랑 글쓴이는 현재 같은학원 같은학교를 댕기고 있습니다.

애초에 이 머신녀에 대한 소문은 이미 안좋았지만

소문을 들어도 내가 겪지 않으면 그냥 넘기는 스타일이라 별로 신경 쓰지않았어요.

더군다나 그때 머신녀에겐 친구들이 있었지요. 나중에 알고 보니 진짜 친구들이 대단한....ㅋㅋㅋ

 

고1때 머신녀는 자기가 뭐라도 된다는 듯이 지 친구들을 제외한 나머지를 모두 깔보고 낮잡고 무시했습니다.

저도 물론이고 저랑 제일 친한 친구까지도

저랑 제일 친한 친구가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애칭을 쓸게요 자라닮아서 자라 잘자용.... ☆ ...헤헿...

아무튼 자라와 저는 굉장히 친합니다 둘도 없는 친구사이라고 할 수 있죠.

 

고1때 저희는 살 수 있고 머신녀는 살 수 없는 물건이 있었습니다.

대충 눈치 채실 분은 있겠지만... 욕하지말구 넘어가주세요ㅠㅠ

어째뜬 그런 물건이 있었는데 우리는 지금 필요하지 않아서 안 사도 되는데 지가 필요하니까 저희보고 사달라고 하더군요 근데 저희가 살 수 없는 때가 있어서 못산다고 하면

아ㅋ 시ㅋ발ㅋ

이지랄을 매번 떨더군요ㅕㅋㅋㅋㅋㅋㅋㅋ개념없는년

살 능력이 없음 사질 말든가ㅡㅡ 어따대고 욕질인지

 

전 그때 당시 1년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제 성격이 조금 무뚝뚝하고 활발하여

이성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근데 제 뒤에서 제가 남자가 많다고 아주 그냥 입을 놀리고 댕겼더라구욬ㅋㅋ

남자 제일 많이 꼬득이는 꼬리 아홉개달린 구미호같은 년은 당사자이면섴ㅋㅋㅋㅋ

그 때 마음에 담아두는 성격인 저는 굉장히 충격을 받았지욬ㅋㅋ그런년한테 그딴 소릴듣다닠ㅋㅋㅋㅆㅂ

 

그리고 제 친구 자라는 그때 당시 오래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아직 학생이니 돈도 그리 많은 것도 아니고 남자친구를 만나서 놀 공간도 한정되어 있기때문에

남자친구네 집이나 자라네 집에서 둘이 있을 때도 있었고

제가 가서 같이 놀때도 있었고 남자친구의 친구랑도ㅓ 같이 놀았습니다.

자라 남자친구도 남자친구의 친구들도 저희는 다 친한 친구들이었구요.

근데 자라랑 저랑 친한 걸 뻔히 알면서 저에게 자라 험담을 하더라구요.

앞에서는 개 샐샐거리고ㅡㅡ ㅁㅊ

쟨 뭐 남자친구만 생기면 집에 가서 노느냐니 백퍼 뭔일이 있었을 것이라니 알지도 못하면서

지 대가리로 생각을 하니 그딴 생각만 하는 년인걸 인증하듯이 지껄였습니다.

이유도 없이 싫다느니 쟨 뭐냐느니 전 화가 났지만 그냥 무시하고 흘려 듣고 말았습니다.

왜 참았을까ㅡㅡ아오ㅅㅂ

자라랑 친한 저한테 험담을 늘어놓는건 분명 개념없는 짓이긴 하지만

그때 전 사람이 싫어하는덴 뭔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요.

 

근데 어느 날 저에게 자라 욕을 하는 것도 모자라서

자라에게 자라의 학교 친구들에 대해서 험담을 하더라구요

자라는 저희와 다른 학교에 댕기고 있습니다.

머신녀가 자라의 학교친구들을 아는 건 같은 중학교를 나와서 알고있던 것이었구요

걸 레라느니 깝친다느니 참ㅋㅋㅋㅋㅋㅋㅋㅋ중2병 걸린 환자마냥ㅋㅋㅋㅋㅋㅋㅋㅋ

 

머신녀가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까지 무시하는 것을 보며

굉장히 빡쳤지만 그땐 우리만 머신녀를 싫어하는 줄 알고 그냥 넘겼습니다.

고1때는 별거 아닌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머신녀를 싫어 했지만 큰 사건은 딱히 없었습니다.

 

 

고2가 되었을 때 부터 슬슬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머신녀에게는 초등학교때부터 여지껏 친구인 홍당무 닮은 여자사람이 있습니다.

자라와 글쓴이와 홍당무와 머신녀는 학원에서 붙어 댕기는 무리였습니다.

 

자라와 저는 좀 단순한지라 전보단 살갑게 구는 머신녀에게 홀려

고1때의 앙금은 좀 사그러 들고 고2가 되어 좀 더 가까워진 사이가 되었다지요

앜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알아차렸어야했는데ㅋㅋㅋㅆㅂ

앞에서는 개샐샐거리고 뒤에서는 험담한다는걸 왜 몰랐을까ㅡㅡ

 

근데 저희가 모를법도 했던 건 머신녀가 저희에게 예전 남자친구와 있었던 일들을 사실대로 솔직하게

다 말을 하더라구요ㅕ 진도빠른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지

 

무슨 사귀는 남자마다 제일 좋고 헤어지고 나면 제일 힘들고 다른남자생기고 나서도 잊지 못하는 남정네들이 도대체 몇명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쌍놈이라고 욕했다가 사실 아직도 좀 그렇다느니 어쩐다느니 지 남자친구 있으면서 전남친이 딴여자 만난다고 하면 그 여자애 험담을 입에 침이 마르도록 해대는 개념없는 우리의 머신녀

 

진짜 얘기듣는 것도 질린다 질려

 

그리고 제가 학교에서 댕기는 친구들을 머신녀가 이유도 없이 싫다고 저보고 놀지말랍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먼저 잘못해놓고 제 친구가 성내니까 저한테 와서 그러더라구요 싸그리 무시했습니다 대놓고

 

그리고 그 해 겨울!!!!!!!!!!!!!!!!!!!!!!!!!!!!!!!!!!!!!!!!!!!!!!!!!!!!!!!!!!!!!1

 

진짜 생각만해도 소름돋고 막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그 때 홍당무랑 점점점점점ㅈ멎멎ㅁ점 더 가까워졌습니다.

당무는 굉장히 웃기고 착한친구였습니다.

 

저랑 당무는 둘이서 고기를 먹으며 진지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 때 전 먹던 고기를 마저 먹지 못하고 여지껏 먹은 고기도 다 토해낼뻔했지요

당무가 신기할 뿐이었습니다.

 

그 말도 안되는 사건은 당무와 머신녀 그 외의 친구들이 중학교를 댕길 때 있던 일이었습니다.

중학교때 당무가 꽤 오래된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당무네 집이 비어서 파뤼를 했답니다.

그러다가 한남자애가 들어가서 잔다고 당무 방 침대에가서 잠을 잤고 잠시 후 당무 남자친구가 자기도 좀 자고 나온다며 방으로 들어갔지요.

곧!!!!!!!!!!!!!!!!!!!!!!!!!!!!!!!!!!!이미친머신녀가 지도 좀 주무시겠다며 그 방으로 들어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어떻게 말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톡 까놓고 얘기할게요

머신녀가 당무네 집 당무의 방 당무의 침대에서 당무의 남자친구와 관계를 맺었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미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방에서 자고 있던 다른 남자아이에게 들어서 그걸 알게된 당무의 친구는 당무에게 말을 안하다가

반년이 지난 어느 날 마음을 굳게 먹고 얘기를 했답니다.

그때 당무는 아직 그 남자애랑 만나는 중이었구요.

 

너무 화가난 당무는 머신녀를 자기네 아파트 놀이터로 불러 얘기를 했는데

머신녀는 죽어도 아니라며 우겼고 당무가 자기의 남자친구를 불러서 삼자대면을 하는데

남자친구는 순순히 인정하며 무릎을 꿇고 울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신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성인군자 당무는 머신녀에게 굉장히 빡쳤고 혼자 굉장히 많이 울고 불고 했지만

초등학교때부터 친구고 부모님들도 친하다는 이유로 참았습니다.

 

그 후 우리의 머신녀 정신못차린년은 당무에게 이 얘기를 해준 친구에게도 몹쓸 짓을 했지요.

 

(위의 추가내용 1과 관련)  그 친구는 토끼를 닮았으니 토끼라고 하겠습니다.

당무네 집에서 당무, 토끼,그리고 토끼와 썸씽스페셜한 관계에 있던 남자,

머신녀가 파뤼를 하고 있었답니다.

토끼와 썸씽스페셜한 남자애는 둘이 사귀다가 헤어지고 다시 잘되는 시점에 있었습니다.

파뤼를 하고 거실에서 토끼 토끼의썸씽 머신녀 이렇게 셋이 자는데 우리의 머신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를 지지 않고 뻔히 옆에서 토끼가 자고 있는데 토끼의 썸남과 관계를 맺었더라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토끼랑 썸남의 관계를 뻔히 알고 있으면서돜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머신녀는 중학교때 친구들이랑 싸우고 다른 애들과 댕겼습니다.

머신녀는 그게 뭐가 자랑이라고 누구랑 ㄱ했는지어쨌는지 지 입으로 나불나불거리고

지가 왜 수건라고ㅓ 욕을 먹는지 모른채 남욕만 죽어라합니다. 아직도

 

그후 당무의 중재로 친구들과 화해를 하게 되고 어느날 외로웠던 당무가 남자를 소개받았습니다.

그 소개 받은 오빠를 만나던 첫날 당무는 머신녀를 비롯한 친구 몇명을 데려갔고 그 오빠도 친구들을 데려갔습니다.

 

머신녀가 집에 먼저 가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머신녀는 당무가 소개받은 오빠한테 혀짤린 소리를 하며 지 택시타는 데 까지 데려다 달라고 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가서 뭔일이있었을까요

머신녀는 그 오빠랑 키쮸를 하고 번호를 주고 받았답니닼ㅋㅋㅋㅋㅋ

 

당무 소개 받고 처음 만난 그날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진짜 답없다ㅁㅊㅅㅂㅡㅡ중학생때라구ㅡㅡ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전 그날 당무에게 이런 얘기를 들으면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하지 않았어도 증인이 너무도 많고..그런 일로 제게 거짓말을 할 친구들이 아니었습니다.

저도 그 때 차차 머신녀의 실체를 알아가고 있었기때문이죠.

그 후 머신녀의 얼굴 보기가 께름칙하고 거부감이 들었지만

티내지 말아달라는 당무의 부탁에 많이 노력했습니다.

머신녀는 고2 중후반쯤 또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당무의 친구네 집에서 파뤼를 하는데 당무의 친구방 친구 침대에서 그 남자친구와 관계를 또 맺었다지요

걔넨 원래 멀티방에 술사들고 들어가서 하는 게 일상이었고 그걸 지가 직접 저희에게 얘기했습니다.

근데 친구네집 친구방 친구침대 머신녀와 그리 친하지도 않은 친구네 집이 었습니다.

방 밖에서는 애들끼리 파뤼를 하고 있고 방에선ㅋㅋㅋ...하..... 밖에까지 소리가 다 들렸답니다.

여자애들만 있던 곳도 아니고 남자애들도 있었는데 그 소리를 들은 애들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할까요?

당무는 그걸 또 감싼다고 노래를 크게 틀었답니다. 근데 18살 먹은 요즘아이들이 그걸 모를까요

 

 

나중에 알게 됐지만 그날 임신을 했더랍니다. 그리고 그 후에 지웠답니다.

전 자기가 키울 능력이 없어서 지우는거 물론 생명을 함부로 죽이는건 잘못된거지만

차라리 그게 책임을 지는 행동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고나서도 정신을 못차리는게 문제죠

제생각은 아직 고등학생이지만 좋아하고 책임질 수 있게끔 하고

실수안하고 재미로 하는게 아니면 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렇게 때와 장소를 가리지도 못하고 하는게 말이 되나요?????????????????

그러면서 다른 애들보고 수건라고 욕하고 지나갈때 개비웃고 개욕하는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 그때 머신녀와 그의 남친,당무와 당무남친은 넷이서 참 잘 놀러 댕겼습니다.

한 명의 집에서 파뤼를 하는데 2번의 1번꼴로 머신녀가 지 남친이랑 방에 들어가서 그 짓을 했답니다.

소리가 다 들려서 그럴 때마다 방밖에 있는 만난지 얼마안된 당무와 당무남친은 어색해지고

이때 당무는 노래를 크게 틀던지 밖에 나가던지 했답니다.

 

근데 그 후에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정신못차리고

(위의 추가내용 2와 관련)왠 오빠를 사귀고 만나 그놈의 멀티방고고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고3 초에 뒤에서 욕하고 거짓말하는게 탄로났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져서 위에 사건들에 비하면 굉장히 약한 것이기 때문에 간추리겠습니다.

 

친구네 커플 사이에 껴서 거짓말해대기 남욕하기 무시하기 남탓하기 지 잘난맛에 살기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결국 친구들이랑 또 싸워 지금 현재 혼자입니다.

당무는 머신녀가 싫지만 학원에서 계속 봐야하니 아직까지도 참는 중 입니다.

저는 더이상 못참겠습니다.

아직까지도 정신 못차리고 지가 잘못한거 뭔지도 모르고

당무에게 다른사람 험담하고 지 잘난 맛에 지가 할말만 하고 남들 무시하고 삽니다.

 

많이 요약 된게 많구 넘어간게 많지만 이걸로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제가 겪은 일은 당무나 중학교때 친구들이 겪었던 일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죠.

그래도ㅓ 전 저나름ㄷㅐ로 저개념없는 머신녀때문에 너무 힘이 들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이렇게라도 얘기를 합니다.

 

 

아 이제 머신녀가 무슨 뜻인지 아셨나요ㅕ

시도때도 없이 아무랑 관계맺고 시도때도 없이 남 욕하고 시도떄도 없이 지 잘난맛에 남들을 무시합니다.

이 정도면 대충 이해가 되시겠죠?

아직 말 안한것도 많구 제가 자세히 모르는 일들도 많습니다.

정말 개념없는 년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쓰다 흥분해서 횡성수설한 부분도 있고 욕도 들어갔네요..

많은 분들이 관심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이많이 읽고 흥하게 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통곡

추천수3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