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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뒤에 전역하는데...

안녕하세요 
 군화입니다..

어느덧 전역을 앞에 보고있는 군화 입니다.

저는 군입해후 10개월 일꺽까지 기다려준 여자친구가  그립내요..

입대전 여자친구에게 말을 했습니다..

나말고 좋은 남자 많으니깐  그 좋은 남자를 만나고 있어라!!

하지만 여자친구는 싫다고 쓸대 없는 소리 하지말라고 말을 했죠! 

근데 일꺽이 되고 ... 솔직히 제가 쫌 선임들에 악...때문에 신병위로 휴가 빼고 상병때 까지 휴가를

못나가고 했으니깐 곰신도 많이 지쳤겠죠....저역시도 곰신이였다면 힘들었으꺼에요

여자친구는 면회도 자주오고 했는데 ...........ㅠ



전화를 했는데 당분간 생각좀 해봐야 겠다며 저에게 말을 했죠 
저는 알겠다고 생각할게 있으면 생각하고 천천히 말을 하라고했죠 
근데 여자친구가 싸이월드 다이어리에 이렇게 뎃글을 남기더라구요..

이럴수록 서로 힘든것만 같아 전화해 라고 

저는 2가지에 생각을했죠 
일주일 사이에 나랑 연락을 못해서 힘들어한거군아 
또한 아 ...때가 왔나 라고....................


전화하기 전날 저는 꿈을 꾸고 그꿈은 여자친구가 저에게 나 얼마 못살아!! 라는 말을 하고 저는  휴가 못나가서 못했던 데이트 하자면 데이트를 하고 
저는 여자친구를 집으로 바려다 주는길...
여자친구는  쓰러지고 !!

저는 잠에서 일어나고......


그렇게 여자친구에게 전화하기전.........

설마.....라는 생각으로 .....















전화를 했는데... 결국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많은 시간이 흘렀내요..
정말 사랑했는데....


어느덧 그런 아픔을 딛고 전역하기 7일전이 됬습니다........






그 여자친구는 결국 어느순간 다른남자를 만나고 있구요..!! 



휴.....정말 보고싶어서 


한없이 휴가때마다 항상 찾아다서 지나가는 모습이라도 보고싶어서 학교 근처 주변 할꺼 없이 

돌아다니고 했는데 5일 9일 이렇게 찾아다니고 했는데 ..안보이더라구요.....




아직 제 싸이월드 사진첩에는  전여자친구와 함께 했던 추억들과 

헤어지기전 편지들 모두 다 간직하고 있내요 

전역하는날이 헤어진지 364일째 되는 날이거든요.........





지금도 힘들때 마다 전여자친구의 사진.편지를 읽으면서 버티고있습니다..
지금 곁에 없지만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 이였으니깐..



정말 그여자와 동거도 하고  힘든거 즐거운거 같이 겪고 했던 추억들 이  자꾸생각이 나더라구요..

역시..첫여자친구 였고!!




그녀는 어느덧 졸업반이구요..........

페이스북에 친구는 아니지만 전체공개로 사진이 가끔 올라오는것만 보고 저는 행복을 느끼죠!!

많이 변했내 많이 이뻐졌내 잘지내는거 같아!! 아프지는 않겠지......................라며..
자기만족을 하죠!! 



여자친구는 저를 잊어버리고 ..했겠죠..?




ㅇㅂㅇ///




얼굴 한번만이라도 보고싶다.......



졸업하니깐 
이제 취업도 좋은곳으로 가고 
아프지말고 

힘든일도 생기지말고 

밥도 잘챙겨먹고 
지금 그사람과 평생 좋은 사랑했으면 좋겠다 

정말 너에게  고무신이 아닌 꽃신을 신겨주고 싶었는데...........
정말....................







행복하게 살아라 ^ ^ 


널 두고 군입대를 한 나를 ...미워해나도 내가 정말 미웠다.......



정말 우울증에 힘들어 했던 내가..!! 정말 나쁜 생각까직 했넌 내가..!! 정말 싫다..!! 




그리고 2년이라는 시간동안 헤이졌지만 니 생각을 하면서 버티고 군생활을 한것같아 !! 
고마워  ^^  군생활이 힘들고 지치고 할때 너때문에 지금까지 버틸수 있었어 ~ 



안녕..................                     ㅇ     ㅂ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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