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화제를 모으게 된 것은 단지 씨엘의 아버지라서가 아니라
그의 다재다능한 끼과 재능이 그간의 활동으로 입증됬기 때문이죠
그의 재능과 끼를 고스란히 딸인 씨엘이 물려받은것 같네요^^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인 이기진 교수는 권두에서 스스로 씨엘의 아빠, 물리학과 교수, 그림 동
화 작가, 잡동사니 수집가라고 소개하고 있으며 재기 발랄한 언어와 그림을 통해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한 사물을 재해석하는 등 자신을 딱딱한 이미지가 아닌 예술가의 따뜻한 감성을 드러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죠
이분이 바로 씨엘의 아버지 이기진 교수님!!닮아도 너무 닮았죠?^^
이기진 교수가 이번엔 어떠한 감성을 펼쳐보일지 새 책 꼴라쥬 파리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대요 이달의 추천도서로 적극 권장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