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위력마져 멈칫했던 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에서 잊지못할 [신천지와 사단법인 만남]의 특별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어둡고 캄감한 세상을 환한 빛으로 밝히는 것은 빛된 한 사람과 한사람의 만남에서 시작한다며 그 만남이 이어지고 전 세계로 퍼져나갈때 비로소 세계평화, 광복을 실현할 수 있다고 믿고 기원하는 공통점을 가진 두 대표가 만나 함께 연합하여 열린 하늘문화예술체전에는 미국 유력 언론사인 아즈테카 아메리카
(Azteca America)등 전세계 20개국의 방송과 언론이 참석하여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다.
세계의 외신기자들의 취재열기도 뜨거웠지만 시간 가는줄 모르는 응원의 열기도 뜨거웠다.
세계 각국의 대사관들도 함께한 자리로 대한민국의 차원 높은 하늘의문화를 보여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한국 자원봉사협의회 고진광 대표는 공연내용에 매료돼 다음 일정까지 연기하고 관람했다며
"매우 질서 정연하고 차원이 다른 문화공연과 체전을 보았다. 참으로 세계적 수준의 행사였다.
오늘 행사를 보면서 이토록 높은 문화공연을 선보이는 우리 민족이 자랑스럽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아보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잊지못할 [신천지와 사단법인 만남]의 특별한 만남을 소개해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