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영화감독이 있다?
그는 바로 천재감독이라 불리는
조.성.희
<남매의 집>으로 칸 국제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3등상을 수상!
<짐승의 끝>으로 벤쿠버 국제 영화제에 진출!
여러 영화제를 통해 독특한 개성과 안정적인 연출력을 검증 받았다고~!
<남매의 집>
<짐승의 끝>
그뿐인가!!
2009년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
2009년 제8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대상
2009년 제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절대악몽 최우수작품상
탄탄한 필모그래피로 천재감독의 정석을 보여주었던 그가!!
이번엔 첫 상업영화에 도전했다는 소식!!
실험적이고 독창적이었던 전작들과 다르게
이번엔 세상에 없던 사랑을 그려낸
늑대소년이라는 감성 충만한 작품을 선보인다고~!
늑대소년은
세상에 없어야 할 존재인 늑대소년과
세상에 마음을 닫은 외로운 소녀의 운명적인 사랑이야기로
송중기-박보영의 만남만으로 큰 화제를 불러모은 적 있다는 사실!!
특.히
토론토 국제영화제, 벤쿠버 국제영화제, 부산 국제영화제에
연이어 초청!!
감독님의 유명세가 끊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한국영화를 대표할 차세대 주역으로까지 주목받고 있다는 거~
이 대단한 천재감독이 선보이는 늑대소년이 도대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우리 10월 31일에 극장에서 확인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