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화주니의 대천여행기 ㅋㅋㅋㅋㅋ(톡을바라며?)

님들ㅎㅇ |2008.08.14 20:44
조회 612 |추천 0

안녕하세요 19살 대한의건아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싸이에 올렸는데 인기(?)가 많아서..

여기에 글을 한번 올려보려고합니다 ㅎㅎ

아무튼 험한말도 좀있으니 길어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

(처음글쓰는거니까.. 이렇게 쓰는게아니여도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요 )

악플사절이요 ㅠㅠㅋㅋ

 

 

 

 

 

대쳔여행기

 

                         -이화준-

 

 

여느때와다름없이 컴터를 하고있었다.

별명이 초딩이라는애가 대화를걸었다.(게임상에서)

해수욕장을 놀러가잰다.

뭐..... 처음에는 귀찮을거라생각했지만

놀생각을하면서 좋다고했다.

그리고 이틀후 새벽

잠깐깻는데 ..

비오는소리가들렸다.. 몽밍..?

아무튼 그 다음날아침.

역시나..날씨가이상했다.

하늘은어두웠고 내마음..?ㅋㅋ도 어두워졌다.

흐..암튼 출발!

택시를타고 터미널로 갔다.

몽밍? 비가오기시작했다.

부슬부슬.......

그리고 어찌어찌해서

나랑 초딩만 가게됬다.(원래더있었음)

아무튼 9시 군산행차를 타고출발~

가는길에 비가 더욱많이...

한시간에 거쳐 군산에 도착했다.

군산에 내려서 바로 표를끊고

시간이 좀 남아서 패마를갔다.

가서 컵라면을-_- 먹고

시간이되서 버스에 탔다.

버스에는 대천으로 가는사람들이많았다.

80분에 거쳐 대천해수욕장에 도착했다.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시원한 기운~

하지만 거기엔 대기자들이있었다.

공포의 대기자들 ┓-..

그 대기자들은 내리는사람들에게

이런소리를했다.

"방있어요?"  "방없으면연락줘요"

역시 나도 예외는아니였다.

형광색옷을입은아저씨가

방있냐고 하면서 계속 우리를 따라댕겼다.

초딩은 자꾸 그 아저씨를 따라가려고했다.

하지만 난 무서워서 ㅠ.ㅠ 그냥 서있었다.

여차저차 대기자들을 뿌리치고 바닷가를갔다.

(사실우린방도없었다 ㅠㅠ)

파란세상 ㅠㅠ.. 바다가보였다.

기쁨도한순간

우리둘은 숙소를 어떡할것인가에

대한상의를 했다.

근데 몽밍......

초딩이 버스에다가

지갑이랑 폰을 두고내렸다고한다 -_-.

냅다달렸다 정류장으로

그래서 어떤아저씨한테 물어봤다.

근데 그 슈ㅣ발 후라들 숑뱔념은 말을씹었다.

욕하고싶었다 정말 ㅋㅋ..

그래서 인상좋게생기신 아저씨께 물어봤다.

그 아저씨는 청소아주머니에게 물어보라고했다.

마지막희망..다행히 청소부아주머니가 계셨고,

지갑에대한 얘기를 꺼내자마자

지갑을 건내주셨다.

헉 ㄳㄳ 살았다 라는 말이 절로나왔다 ㅠㅠ

눈물이날뻔..ㅋㅋ

암튼 그렇게 찾고나서..

또 걱정......숙소를 어케하지..

대기자들은 너무무서웠다 ㅠㅠ

문신한아저씨들과;

인상무서운아저씨들..

그래서 다시 해변으로 가려고하는순간.

"너희들방없니?"

여자의목소리?ㄷㄷ

소리나는곳으로 눈을돌리니

앞에는 아주머니가 서있었다

할렐루야!!!!

난 아저씨들보다 아주머니가 100배는 믿음이갔다.

그래서 바로 초딩에게

상의를 들어갔다.

근데 전재산은 69000원..가난했다 ㅋㅋ

(사실카드있음ㅋㅋ)

암튼 그 아주머니한테 전화를해봤다.

(떨어져있었기에)

그 아주머니한테 전화를하니

7만원에 해준단다 ㅡ.ㅡ

돈이어딨다고;

그래서 그냥 끊으려고했는데

얼마 생각하냐는 거였다.

그때 생각났다.

헉 이게 흥정이구나..

암튼 흥정의달인으로 변신..

했는데. 아주머니의 무차별공격ㅠㅠ

얼마생각하니? 얼마생각하는데?ㅎ

얼마있어?ㅎ 아놔

먼저불렀으면...

그때 아줌마가 너희들이

학생이고하니까 좀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모가 6만원에 해줄게

이러는거였다.

일단전화를끊고,

난 콜, 초딩 노콜-_-;

초딩은 5만원까지 흥정을해보자고했다.

그때 전화가왔다.

그 아주머니였다.

그 아주머니는 무슨 능력이있으신가부다.

바로우리가있는곳을 찾으셔서 ;;

그때부터 나와초딩은 불쌍한표정... ㅠ.ㅠ

내가 조심스럽게 5만원에 해달라고하였다.

아주머니는 우리들을 굶길수없다고 하면서

5만원에 달라고하셨다.

우린 5만원에 합의를보고 방에들어갔다.

오 생각보다 조낸 좋았다.

역시 모텔이야 +_+

우린 숙소에 들어서자마자

다시 나와서 물놀이를 하러갔다.

튜브를 빌리려고하였으나 9천원 -_-

몽밍.......

그냥 바다에 들어갔다.

천국.....ㅠㅠ 이곳은 천국이였다

오늘 이곳까지 오기위해 겪었던 고통들을

씻어주는 이 물 ㅠㅠ ..

한 1시간? 30분?놀고나서 나왔다-_-;

해변에서 놀다가 숙소에들어갔다

몽밍; 바다왜간거지..

암튼 숙소에가서 씻고

바이더웨이? 거기 마트를갔다

가는데 10분이나걸렸다;땡볕에서;

거기서 돈좀 뽑고 컵라면 김밥 빵 음료수 등등

만원어치 ㅠㅠ 돈도없는데..

그렇게 사서 한 10분을걸어서 숙소로 가는데

몽밍? 숙소옆에바로 또하나 있었다 편의점이 ㅡㅡ.

낚였..

암튼 숙소로가서 배를 채우고 ㅠㅠ

잠을잤다-_-;;;; 잠을잤다..잠을잤..잠을..잠........

놀러가서 잠을................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을잔뒤 다시 나와서 편의점을가서 먹을걸산뒤

아 마저 편의점가는길에

조개구이집이 엄청많았다.

근데 거기서도 대기자들이 -_-

이쁜?귀여운? 누나가 나에게

누나 : 너희들 저녁먹었니?ㅎㅎ

나 : 아뇨 ㅎ

누나 : 조개구이안먹어?ㅎ

나 : 아직 배 안고파요 ㅎㅎ(방금컵라면먹었는데ㅠㅜ)

누나 : 배고파보이는데? 홀쭉해가지고?ㅎㅎ

나 : (생각:이런슈ㅣ발년아 ㅠㅠ그래나 홀쭉해) ㅎㅎ배불러요 ㅎ

누나 : 그럼이따가라두와~

나 : 넹 ㅎ

암튼 편의점을 갔다가 다시 해변에서 잠시 발담그고

들어와서 티비를봤다ㅋㅋ

티비를봤ㄷ....티비를봤.....티비를......티비.....

그래....놀러가서 잠을자고 티비를보고 ㅠㅠ

7시 30분?까지 티비를 보고

초딩이 근처에 놀이공원이 있댄다

그래서 그걸찾으러 나갔다.

해변에서 글씨쓰고 달리기하고

남자둘이서 ㅠ.ㅠ

다른사람들은 커플인대 슈ㅣ밝....

다 찢어버리고....싶었..

암튼 멀리까지갔는디

놀이공원은무슨 ㅡㅡ 보이지도않았다

그래서 포기하고 가려는순간

우리앞에 높게있는 그그..놀이기구

(그 뭐냐 위로쭉올라갔다가한번에내려오는)

그게있었다 . 오예

일단 들어갔다 . 사람쩔었다

그 좁은곳에 ...

바이킹도있고 청룡열차?(미니)도있고

범버카에 귀신의집에 타가다 까지 ㅋㅋ

아 회전목마도 ㅋ 암튼

타가다를 구경했다.

근데 난 경악을?ㅋㅋ 금치못했다.

그 펑펑튀기고 뺑뺑도는 타가다 위에서

한사람이중심을잡고 서있는것이다..

오 균형좀 잡는다 이런대화를 초딩과나누는사이..

난 .............난.......보고야말았다.

그 중심잡던사람이....그만..

거기 위에서 빽덤블링을 했다 ㅡㅡ;;

진짜;; 그 펑펑튀기는 타다가 위에서;;

빽덤블링;

깜짝놀래서 .......

한동안 우리둘은 말이없었다..

근데 결정타 ..ㅋㅋ 또한번했다;;

이건뭐 사람이 아니였다

엄청난 경력의 고수님 ㅋㅋ

암튼 거기서 그거만 30분간 구경하고

모기쩔고 ㅠㅠ 난 뭐타지도않고

다시 숙소로향했다..

가는길에 콜라사고 ㅋㅋ

맥주를샀다 헉..

난 안마셨음 ㅋㅋㅋ초딩만;;ㅋㅋ

암튼 맥주를 사러가는데

초딩이 ㅡㅡ 안산다 ㅡㅡ

못사겠대서 내가 대담하게

집어서 카운터에 올리고

표정연기 (어른인척) 를 하였다.

별의심없이 그 여자는 계산을해주고,

봉투를 들고나왔다.

초딩은 기뻐했다.

하지만 난 절망.........................

절망.......................

내가 맥주를 샀는데.......

민증을달라고안하다니..................

ㅠㅠㅠ 난.....늙어보였나부다......

그래..난 고3이니까...

아무튼 들어가서 ..

9시부터 한10시?까지 또 티비를봤다.

보고나서 통닭을시켰다.

멕시칸 ㅋㅋ 근데 슈ㅣ발

통닭이 한시간이 되도안온다..;;

우리는 창문을열고 지나가는여자들을

구경했다....

커플들..저주할꺼야 당신들 ㅡ.ㅡ

근ㄷㅔ 이 늦은시간에도

조개구이집 누나는

사람들을 모으고있었다 ㅠㅠ

흑흑 통닭한조각주고싶었다.(배달도안온걸..)

띵동....드뎌 통닭이왔다 ㅋㅋㅋㅋㅋ

후라이드반 양념반 -_-한마리....ㅠㅠ

암튼 티비를 보면서 먹었다.

초딩은 맥주 ㅋㅋ(초딩이미지깍기ㅋㅋ)

난 콜라 ㅋㅋ

암튼 통닭을 다 먹으니

거의 12시가 되었다.

그래서 티비를 계속보고......

1시가 되었다.

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깨고자고깨고자고를 반복.

전화벨이울렸다.

초딩이 전화를받았다.

"네 네 네 네 "

네를 반복하던 초딩이 하는말.

야 12시까지방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몽밍? 시계를봤다..

11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남았다ㅠㅠ

몽밍같은 경우였다.

급하게 씻고 급하게 컵라면먹고 ㅠㅠ

라면인생..

(여기서부터는별로쓸내용이없어서...)

숙소에서 나왔다.

나와서.....

버스를타러갔다 ..

버스를탔다.

터미널에도착했다.

전주행버스를탔다.

전주에도착했다.

정읍행버스를탔다.

정읍에도착했다.

피시방을갔다.

한시간을했다.

택시를타고집에왔다.

씻고밥을먹었다.

일기를쓰고있다.

다썻다.

수고했다.

몽밍?

 

화준이와 초딩의여행 끗

 

마무리 ㅈㅅ..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