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출처: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209/h2012091802365021000.htm >
문재인은 스스로 자신은 생각이 젊은 진보세력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이런거 하나만 봐도..... 한숨이 나오는군요... 대통령하는데 다 나이먹을만큼 먹은사람이 나오도록 법도 정해져있는판에.. 도대체 이건 무슨 드립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문재인이 되건.. 안철수가 되건.. 왜 총리와 대통령을 서로 나눠먹으려고 하는지요? 저는 이런 사고방식 자체를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왜 꼭 이렇게 해야하나요? 나이순으로 따지자면 역대 대통령 선거는 몇번이고 뒤집혔을텐데요... 제 눈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 한국일보의 기사를 보고...
그리고 문재인에 대한 사실 하나더..
문재인은 박정희 묘소 참배.. 안된다고 딱 못박은 적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가해자이기때문이라는 이유를 들면서 말이죠.. 근데 정작 김정일이 죽었을때는 조문단을 파견하자고 촉구한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지금의 우리나라를 분단에 이르게만든데에 오로지 북한에만 책임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안보불안.. 특히 천안함... 연평도 사태를 저지른 사람은 바로 김정일이 확실하죠... 그런데 오히려 박정희는 가해자라서 안되고.. 김정일은 조문단을 파견해야 한다는 논리는 어디서 나오는 논리인지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부산 동의대 사건 변호.. 그리고 조선족을 변호한 일...물론.. 조선족은 지금하고는 많이 상황이 다르지만... 부산 동의대 사건은 사복경찰 7명이 학생들에게 붙잡혀 불타죽고..추락사한 전대미문의 사건입니다. 그런데 이점에 대해 문재인은 당시 변호를 맡으며 그 학생들을 민주화투사로 인정하고
경찰들에 대해서는 이렇다할 말이 없었습니다. 그저 정권의 희생양이라고만 할뿐이죠..
흔히 정치는 최선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차악을 선택하는것이라고들 말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박근혜보다도 문재인.안철수가 더욱 불안하고 위태해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