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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신병인가요?

니나 |2012.09.18 14:43
조회 393 |추천 0
제이야기가 아니고 제 친구아야기입니다.대학교 와서 알게ㅡ된 친구인데요 1학년때 저는 학과생활을 잘 안하고 그래서 그친구를 알기만 하고 잘 친하지는 않았어요확실한건 나쁜애는 아니다? 내친구들과 친하다? 정도였는데 제가 사정이 있어서 1학기만에 휴학을 1년동안 했었어요그리고 복학후에 친구로 지내게 되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그때부터 이친구가 좀 이상했었던거 같아요여자애들 보면 보통 같이 노는 무리가 있잖아요 친구들 그게 저포함 이상한애 포함 총 5명이였는데 1명은 남자친구가 있었고원래 놀자고 하면 잘 안놀고 그런친구여서 항상 놀면 4명이서 놀았어요대학축제때 연예인들도 오고 신나고 들뜨잖아요? 그래서 애들이랑 그날 밤을 세기로 했는데 그 이상한 친구도 나왔구요그런데 이 이상한 찬구는 평소에 이상하다 샆을정도로 문자랑 전화를 심하게 씹고 연락도 잘 안되거든요그래서 왜 연락이 안돴냐 물어보거나하면 요금제를 다 써서 연락을 못한다는 핑계를 대더라구요 (스마트폰이 나오기전입니다)그렇게 말해놓고 저희랑 놀때 폰을 손에서 못떼어 놓고 문자만 죽어라고 하고 전화하고.....신경 쓰일만큼;말걸어도 대답도 안하고그러다 대뜸 집에 간다고 하고 왜가냐고 하면 이유도 없이 기분이 안좋아져서 간다 이런식이더라구요그러면 저희는 우리한테 화난거 있나?? 이런생각도들고.. 그날을 시작으로 회식자리에 가면 또 자기혼자 집에 말도 안하고 사라져서 연락하면 연락 없다가 이틀쯤뒤에 학교로 나타나서 아무일 없다는듯이 학교를 다니더라구요 물론 그때 왜사라졋냐 어디갔었냐 하면 대답도 없구요 그렇게 지내다가이친구 이상하다는걸 느껴서 나머지 같이노는 3명이서 이친구 성격이 좀 이상한거 같다 말이 앞뒤가 안맞고 뭐 아래저래기분상한일도 있고해서 뒤에서 그친구 말을 좀 했었고 (험담까지는 아나고 그친구의 이상한점 등을 이야기했어요)어쩌다가 그게 그친구 귀에 들어간거죠...그때 이렇게 된거 다 풀자 해서 너 이런이런점 때문애 그랬었다 이러고 화해하고 다 풀었거든요 저희만 ㅋㅋㅋ...결국 저만두고 다른친구들 공부문제로 3학년을 마치고 휴학을 하게되고 저혼자 학교를 1년 다니다가(물론 다른친구 사귀면서)또다시 친구들이 복학을 했고 이제 여기서 새로운 문제가 발생 ㅋㅋㅋㅋ ㅜㅜㅜㅜ같이놀던 5명중 두명은 졸업하고 이상한애랑 나머지 친구하나 이렇게 복학해서 같이 3명이서 다니게 됩니다 물론 저는 일년동안 같이다녔던친구들과 같이 어울리면서요 4학년이라 과 동아리실을 하나씩 주는데 제가 동아리 회장이여서 친구들을 다 받아주게 되요 책상이 마주보는 책상인데 4명4명 마주보는 구조거든요 그래서 3명씩 붙어앉아서 이번애 복학한 친구들이랑 같이 붙어앉게 되요학교 아무문제없이 다니고 친구들이랑도 아무문제 없이 잘 니낸다 생각했는데 갑자기이상한애한태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자기를 싫어하냐고 물으면서 막 우는겁니다;;;;그리고 저 포함 나머지 친구들도 다 자기를 싫어하는거 같다면서;; 학교다니는게 너무 힘들다며 그러는겁니다근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친구 좀 짜증나 하고 있었거든요 이유가 자기 기분안좋으면 사람말을 씹거나 그냥 가거나좀 그런면이 있어요 솔직히 기분나쁘잖아요 그럴때마다 기분나쁜 티를 낸거 그거뿐?? 다른친구 한태 물어보니 딱히 그런거도 아니래요그런데 울면서 제가 자기를 싫어한다면서;; 전화가 와서 당황햤죠 저도 잠시나마 미워했어서 미안한 마음에도닥여 주고 좀 더 신경을 썼죠 뭐 좋은거 있으면 알려주고 먹을거도 다 챙겨주고물어보는말에 말대답도 다햐주고;;;근데 두달쯤 지났나?? 저말고 다른친구한테 또 울면서 자기싫어하냐고 했더는 겁니다그친구는 부담스럽고 그래서 일단 들어주긴햇는데 말하는거 들어보닌까 욕도 안했는대 욕했다면서 몰아 붙이고거의 상상해서 만들어 내는 수준이라는 겁니다피해의식이 심해서 그렇겠지 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얼마지나지 않고 몇일뒤에그친구가 갑자기 기분이 확 안좋아 지더니 집으로 화난 발걸음(왜 좀 티나는거 있잖아요)으로 가는거애요그래서 어디가냐 왜가냐 갑자기 이러닌까 대답안하고 씹고 가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그리고 그다음날 학교를 안나오고이틀후 학교를 나왔는데아침부터 저녁까지 한~~~~~마디도 안하고 우리가 말걸어도 씹고 먹을거 줘도 안먹고 쳐다도 안보는 거애요결국엔 친구가 ㅇㅇ아 어제 교수님이 말씀하는거 들었어?완전 막장이더라 웃기지? 이렇게 대화를 시도했는데그이상한 친구가 제 친구 얼굴 한번 슥 보더니 고개를 다시 돌려서 컴퓨터를 하는겁니다 말 씹고;;;순간적으로 화가 나더라구요 저희는 아유도 모르겠고 왜저러나 싶은데 말까지 씹고 화난 티를 팍팍 내고 있으닌까요그래서 왜그러냐고 기분안좋은일 있냐고 그러닌까 순간 확 째려보면서 진짜 눈빛이 확 변했어요 신들린거 처럼내가 기분 안좋을수도 았지 신경 꺼라 이러는 거애요그래서 니가 이렇게 우리한태 화난거 처럼 티를 팍팍 내는데 너같으면 신경 안쓰이겠냐고 이러닌까그럼 내일 가분 좋아지면 되잖아!이러는거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그게 말이되냐고 그럼 우리 신경 안쓰이게 맨날 기분좋게 하고 다니지 오늘은 뭐때매 그러는데 이러닌까그래 내가 이상한 사람이다 내가 이상하다 ! 이러면서 대화가 거의 안되는 수준;;;그러면서 자꾸 내일 이야기 하자는거에요 저희는 화가 나있는데..오늘 이야기 하자닌까 말을 꺼내는거애요 아틀전에 너네가 나 바보 만들었잖아!이러면서요 그래서 우리가 무슨 바보 만들었나? 말해봐 들어보고 풀수 있는건 풀자!이랬더니 말을 안하더라구요;; 자기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너무 많데요 저희가 자기한테 나쁘게 한게;;이틀전에 일이 뭐가 그렇게 많아서 말도 못할정도냐고 이틀전 일만 좀 말해보라닌까 두시간을 입을 꼭 닫고말을 안하더라구요;; 그러다가 결국 입을 열고 하는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가 틱틱 댔데요이게 용기내고 준비하고 생각정리해서 나온말이 틱틱대서..........그랬다고저희는 더 화나서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해서 니가 화났다는걸 말해보라고 그러닌까제가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 해서 기분나쁠땐 자기한테 나쁘개 한대요;; 근대 단둘이 있었던 적은 거으 없던 터라 친구한태바로 물어봤더니 남들이 느낄만큼 그런거 하나도 없대요;제가 교수님이 답답하거나 과제가 좀 안풀리거나 하면 책상을 치거나 짜증을 낸적이 몇번 있는데그거 다른 친구들이 제가 뭣때문에 화났는지 뭐때문에 짜증내는지 다 알고 신경도 안쓰거나 웃거든요그런대 그걸 자기한테 그런다고 믿고있었고그친구가 고시원에 자취하는데요 창가인가봐요 근대 그근처애 술집도 많고 좀 여러모로 시끄럽거든요 여튼갑자기 분을 못삭히면서 너네들 기억안나?!!!그때 고시원에서 누워있는데!너네들이 우리과애들 모아와서 나한테 욕하고 소리질렀잖아!!!!;; 저랑 친구 차있어서 그 근처 지나간적도 없구요저희과애들 저 이상한 친구 신경도 안써요;어디사는지도 모르구요그리고 자기가 과재해가면 다 자기를 비웃는다 생각하고;또 자기가 우리한테 배려하고 희생한다 생각해요 그치만 거의 현실은 반대인게;;저희가 얘 기분상할까봐 항상 노심초사였고 그렇게 해도 맨날 삐져서 가고;; 여튼 저 고시원 이야기 들었을땨 소름끼치더라구요; 너무나 당연하게 너내들 알잖아!!! 이러면서;;이거 무슨 피해망상 인가 병인거 같아서 병ㅇ원가봐라고 진지하게 이야기 했더니 울면서 이제는 화내다가 자기가 사람한테 치여살아서 이럴수 밖에 없었다고 자기감정 다치기 싫어서 그랬다고 그러더라구요;;그리고 거의 세시간응 이야기했는데;;결국엔 마지막에 뭐때문에 화내는거야?? 이렇게 물어보더라구요;;;;자기가 오늘 하루종일 기분안좋은거 티낸거도 모르고;;;자기의 문제점을 하나도 모 ㄹ라요 ;; 말을 해줘도..;;받아들이지도 않고 오히려 남들보고 다 이상하다하고;;이거 이친구 앞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해요??????????그라구 2년전에 있었던 일을 계속 꺼내면서 저흐ㅏ못믿겠다고하고 또 맞은편 앉은 제친구들보고도 자기싫어한다하고;;;신경도 안쓰는데제가 아이패드로 쓴거라 오타가 많아요 ㅠㅜ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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