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작으로만 아카데미 5관왕
냉정한 통찰력 + 따뜻한 시선 + 뛰어난 장르소화력 + 세련된 연출까지
이 모든걸 다 가진 감독!!
영국인 이지만, 미국에서 만든 영화가 더 많은 감독!!
2012년 드디어 영국영화로 극장을 찾는 감독!!
껄껄 거 쑥스럽구만!!
누굴까요?
바로 '샘 멘데스' 랍니다.
(아메리칸 뷰티 촬영 현장_샘 맨데스, 아네트 베닝, 케빈 스페이시)
1. <아메리칸 뷰티>,2000
지금은 아무렇지 않지만, 당시엔 매우 쇼킹했던 포스터랍니다.
야한건 아닌데 야해 읭?
미국 중산증 가족의 현실을 정말 냉정100%+블랙유머를 섞어 풀어낸 영화였죠.
미나 수바리 위로 장미꽃잎이 떨어지는 장면은 이 영활 안 본 사람도 다 알 듯?
아저씨 그러는거 아니예요!!
2. <로드 투 퍼디션>,2002
처음 포스터를 봤을땐, 샘 멘데스 버전의 "대부"인가? 했는데
전혀 다른 장르의 영화였답니다.
세상은 그를 두려워 했다. 그러나 내게는 영웅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고독한 아버지와 사랑에 목마른 아들의 이야기죠.
마피아, 범죄물과 함께 부자간의 심리를 잘 표현한 명작!!
샘 멘데스의 연출력과 톰 행크스의 신들린 연기력의 조합!!
유독 촬영현장 사진에 많이 잡히는 감독인거 같아요 ㅋㅋㅋㅋ
감독님, 지금보단 확실히 젊네예...
3. <레볼루셔너리 로드>, 2008
영화의 광고 문구 : '최상급 케이스에 담긴 보석같은 영화'
쟁쟁한 캐스팅에 감독까지 천재야...
서로를 너무 사랑하지만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 두 사람.
그들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뭘 이런걸 영화로 만들어? 생각하기 쉽지만,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할 법한
고민을 정말 '볼만한 영화'로 만드는 재주를 가진 감독!!
<타이타닉>부터 찰떡궁합 케이트 윈슬렛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맡았죠.
촬영현장의 샘 멘데스 감독 ㅋㅋ
흡..감독님 세월이 눈에 보여요.
4. <어웨이 위 고>, 2009
자신감, 자존감 뭐 좋은건 다 바닥을 치고있는 분들께 추천!!
샘 멘데스 감독의 가장 가슴 따뜻한 영화!
이전엔 유머도 살짝 삐딱했던 샘 감독님, 여기서는 따땃한 기운을 맘껏
방출해주십니다. 완전 힐링무비!!
남자 주인공 얼굴이 눈에 익지 않나요?
미드 <오피스>의 유일무이한? 훈남 '존 크라신스키' 랍니다ㅋㅋㅋ
요런 샘 감독의 차기작은?
두둥!
7. <007스카이폴>, 2012
<타임지 영화 기대평>
무려 작년 2월에 올라온 기사랍니다. 그때부터 화제몰이!!
이 영화가 기대되는 이유는?
제임스본드와 샘 멘데스, 하비에르 바르뎀의 만남!!!
007시리즈 50주년이라 그런가? 출연진이 ㅎㄷㄷ
랄프 파인즈와 벤 위쇼까지 가세해서 캐스팅만 봐도 흐뭇하고 ㅋㅋ
워낙 캐릭터 강하고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라, 이들이 펼칠 액션이 기대됩니다.
말로는 표현 못할 영국 간지가 좔좔ㅋㅋㅋ
촬영장 사진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는데 분위기가 좋아 보여
더 기대되는 샘 멘데스 ver.007!!
이번 <007스카이폴> 에서는 제임스 본드의 사활을 건 액션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전엔 제임스 본드>>>>>>>>>>>>>>>>>>악당
이었다면
요번엔 제임스 본드 = 악당(하비에르 바르뎀, 랄프 파인즈)
이번 악역 캐스팅을 본 한 네티즌
"제임스 본드 골로 가는거 아니야?"
6대 제임스 본드 = 다니엘 크레이그!!
살인면허를 발급 받던 시절부터, 이제는 조직전체를 위협하는 위기에 맞서는 본드까지!!
역대 본드 중에선 액션에 제일 잘 어울리는거 같은데~
죽음의 골로가는 열차에서도 옷매무새를 가다듬는 저 여유!
007시리즈에 저런 간지코드가 없다면 정말 아쉽겠죠ㅎㅎ
샘 맨데스 감독과 M(쥬디 덴치)의 커피타임~
예고편에선 가차없이 "쏴버려"하시더니, 만면에 미소를 띄우고 계십니다 ㅎㅎ
이번 편에서 M이 상당한 비밀을 쥐고 있다고 하는데...
어디서도 단서를 찾을 길이 없어요.
감독 인터뷰를 뒤져봐도 도통 스토리 노출을 안하시네..!!
올 가을
가을 감성 충만한 감독 샘 멘데스의 007이 옵니다!!
(젊다!)
코미디, 서부극, 전쟁영화, 드라마, 마피아물, 액션영화까지
이제 SF랑 공포영화만 남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