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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성폭행이 참많아... 뉴스보면 알거야

남성가족부 |2012.09.18 21:13
조회 115 |추천 0

음 ~ 머라말해야 할지 모르겟는대

 

요즘에 납치 , 성폭행 , 성추행 등등 엄청 많더라 오죽하면

알바하러 온 여자한태 수면제를 먹여서 성폭행했다고 까지하냐...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3140272_5782.html

이개 그 기사야

 

이것도 문제지만 나영이 사건부터 꽤 유명한 어린이 성폭행도 많았어

 

조두순 , 김길태 , 나주 성폭행 중국인놈 , 김점덕

 

등 유명한 사람들이 참많아 그중에

 

조두순은 감옥들어가기 전에 취재진이 한마디만 해보라는말에

나오면 가만안두겠다 라고 말하고 들어갔으메도 불구하고 12년형 받고

 

김길태는 뒤에서 누가 때렸다고 달려들려다가 경찰의 제제의 못이겨 들어가고

 

나주놈은 12살꼬맹이가 안보여서 바로앞에 7살짜리 애를 다리밑에서 성폭행을 했고

 

김점덕은 예전에 성폭행혐의로 들어갔다가 출소하고 재범을 한놈이지만 더 악질적인건

죽였으면서도 잡혀갈때 끝까지 웃으면서 갔다는개 정말 죽일놈이긴 하지...

 

그래서 사람들은 말하지 저런 못된놈들은 그냥 죽여버리라고

 

근대 과연 죽이는걸로 끝이날까?

 

생각을 해보자

 

자기자신이 심한짓보다 더한짓을 당했는대도 과연 그사람을 죽여달라고만 할까?

세상은 그렇지 않을거란개 문제다. 나에게 당한건 사람들한태 100배 아니 1만배 아니 1억배는 값아줘야

직성이 풀릴거다. 아닐사람은 있긴있겠지만 거의 없을거다.

 

그렇듯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극단적인법이 사형인대.

 

이 사형이라는개 과연 가장 좋은방법일까?

물론 무기징역이라는것도 있고 하는대.

 

사람들은 그사람들이 탈옥하면 어떡하냐 라고들 생각해서 사형시키는개 좋다고 많이들 그런다곤 하지만

 

내생각엔 사형은 별론거 같다.

 

사람을 죽였다고 꼭 다른누군가가 그사람 목숨을 심판할 의무는 없는거같다.

 

심판은 그져 누군가에게 통쾌해선 안돼고 , 누군가를 편애해선 안돼는것

 

그것이 심판이지 누군가를 대신 보복해주는건 심판이 아니기때문에

 

궃이 판사는 그사람을 죽일필요는 없는거같다.

 

다만 ! 내생각은 이런사람들을 옛날에 삼청교육대 가있었듯이

그 삼청교육대를 부활해서 이놈들을 싸잡아 거기서 교육을 시키는개 좋은거같다.

물론 평생 거기서 살아야한다는 명분으로서 그들만에 터전을 만들어서

그들을 평생교육시킨다는 명분으로 그들을 노동시키고 훈련시키고 교육시켜서

정신재대로 차린놈만 내보내는 식으로 하는개 좋은거같다

 

정신못차리는놈은 옛날방식으로 인권따윈 버리고 죽여도 된다는 명분으로 교육햇으면 좋겠다.

 

만약 내생각이 머가 조금이라도 이상하다면 그만한 말을 해줫으면 좋겠다.

 

내가 생각하기엔 솔직히 썩어빠진 정신머리 가지고 있는 성범죄자들을

교도소 라는 따뜻한공간에서 배부르개 배채워가면서 까지 있개하는건 별로 좋은개 못되는거같다.

그런놈들은 싸잡아서 삼청교육대에 집어넣어서 받은만큼 값아주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거같단 애기다.

 

이방법 보다 좋은방법이 있으면 댓글로 말해줫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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