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전 나이트란곳을 갔서요
남친도 없고 외롭고 괸찮은 남자있슴 사겨도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조금 놀다가 집에가는데 아까 나이트서 맘에들었던 남자분이 연락이오는거예요
제일행은 이미 다른곳으로;;;
근처라서 바로만나 술한잔하며 얘기를했서요
사귈것처럼 혼동오게 내가 그사람의 이상형인것처럼 얘기하더라구요
저도 맘이 설레긴했서요
집에 갈때쯤 같이있자고 모텔로 유인하는 겁니다 거기서 또한번 머리가 아파왔죠
아 이런식으로 원나잇인가?
생각도 들었지만 처음시작은 그렇더라도 사람이 중요한거아닌가 이생각도 잠시 들더군요
기나긴 몸싸움 끝에 결국 같이 있게됐고 ..........
그렇게 됐져
다음날 그 다음날 연락은 왔습니다
오늘 제 몸이 넘 않아서 집에갈때 바래다 달라고 했더니
그냥가 이렇게 차갑게하더군요
태워주는게 그리힘드나? 이렇게 말했더니 여친처럼 굴지마! 이렇게 문자답이 오더군요
그럼 나는 머지? 그날집에 가려고 했을때 외그리 잡았서 니 그 행동은 머야?
라고 했더니 하루같이 잣슴 사귀는건가??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면 않되? 꼭 사귀고해야하나??
이렇게 문자오더군요
만난순간부터 몇일동안 한행동에서 그래도 좋은 느낌이 있는줄 알았고
꼭 사귀는건 아니라도 좋은 관계로 나갈주 알았습니다
공중누각 혼자만의 생각이었나요????
그인간은 그럴생각이 전혀없었는데 제가 속은건지 아님 내가 쿨하지못한건가요?
전 보수적이라면 보수적이지만 보통여자가 갖고있는 생각을 가지고있는 평범한 여자입니다
남자란 그렇게 속물인가? 라는 생각과 좀 더 두고봐야하나
생각해보니 연락도 제가 먼저 문자 보내면 답변이 오고 전화오고 그랬네요
그냥 이렇게 시간가는대로 보면 모든 답이 나오나요?
알고싶네요~ 나이트서 만나도 좋아하는 느낌, 사귀고싶으면 같이 있자고 하나요?
적어도 그런말하면 여자가 싫어하고 그걸알기에 그런말 않하지않나요? 정말 괜찮은 남자는 그런말 않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