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있으면 추석이죠?
민족의 대명절이니만큼 추석 때는 친척들이 많이 모이는데요.
어렸을 때야 사촌들 보는 재미에 추석이 기다려졌지만
나이가 들수록 추석이 싫어지네요.
저는 올해로 29살이 되었는데요~
명절 때면 친척들에게 결혼은 언제 할 것이냐,
만나는 사람은 있느냐 등등 잔소리만 듣고 있어요.
또 20대 초반에는 탱글탱글하니 피부가 좋더니
30대 돼가니 피부 안 좋아졌다는 얘기도 많이 듣고요.
그래서인지 이제는 명절 때 친척들 얼굴 보는 것이 스트레스가 되어버렸답니다.
요새 안 그래도 야근이다 뭐다 해서 피부빛도
칙칙해지고 얼굴에 윤기도 없는데
2주 뒤 추석을 지내러 갈 생각을 하니 눈앞이 깜깜하더라고요.
또 오랜만에 고향 친구들을 보기로 했는데~
피부가 칙칙해서 그런지 왜 이렇게 친구들 얼굴도 보기 싫은지……
여자들끼리 있을 때 더 예뻐 보이고 싶은 그런 마음 있잖아요~
그래서 무언가 조치가 필요하다 생각되었습니다.
올 추석 정말 예쁘게 꾸미고 싶더라고요.
화장도 예쁘게 하고 미용실에서 머리도 하고요~
자연스러운 웨이브 스타일의 헤어를 연출하라
<좌: 질스튜어트, 우 샤넬 백스테이지>
인터넷을 좀 찾아봤더니 올해는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가 인기더라고요.
검은색보다는 살짝 갈색에 가까운 색으로
염색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았어요.
제 머리가 워낙 검은색이라 인상이 좀 강해 보였거든요.
이번 주말에는 염색과 펌을 좀 하려고요!
올 가을 유행 컬러, 버건디를 활용하라
<좌: 이자벨 마랑, 우: 셀린느>
올 가을에는 버건디 컬러가 유행이라고 하더라고요.
버건디 컬러는 빨간색보다는 어둡고
자주색보다는 진한 컬러인데요.
그 색이 프랑스 동부에서 생산되는 버건디 와인을
닮았다 해서 버건디 컬러로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올 가을 유행 컬러라 그런지 눈에 쏙 들어오죠?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컬러라
모든 여성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벌써 이자벨 마랑, 셀린느 등 명품 브랜드에도
버건디 컬러 아이템을 많이 내 놓았네요.
추석을 위해 버건디 컬러 아이템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생기 메이크업으로 피부를 화사하게~
올 가을에는 생기 메이크업이 뜬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칙칙한 가을이라 생기 메이크업이 뜨는 것 같더군요.
이러한 생기 메이크업에는 무엇보다 피부 표현이 무척 중요한데요~
탱글탱글하면서도 화사하게 보이는 것이
생기 메이크업의 포인트라 하더라고요.
이러한 생기 메이크업을 위해서는
파운데이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해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이번 SK-II 쉬폰크림 파운데이션이
생기 메이크업을 연출하는데 필수 제품이라 하더라고요.
SK-II 쉬폰크림 파운데이션~ 이거 이름부터 너무 땅기더군요.
쉬폰크림이라니…내 피부도 마치 쉬폰크림같이
뽀얗고 부드러워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쉬폰크림 파운데이션은
이희, 끌로에, 고원, 제니 하우스 등 내놓으라 하는
뷰티살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네요.
고원은 “타고난 듯 자연스러운 피부 연출을 해주는
최고의 파운데이션” 이희는 “어떠한 피부에도 즉각적으로 생기를
주는 파운데이션”이라고 극찬했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에 나온 쉬폰크림 파운데이션은 3레이어가 합쳐진 제품으로
진주에서 추출한 핑크펄과 스템파워 크림, 베이스 파운데이션이
모두 담겨 있다고 해요.
핑크펄은 얼굴에 화사함을 스템파워 크림은 얼굴에 생기를
부여한다고 하더라고요.
SK-II 쉬폰크림 파운데이션은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게 아니라
촉촉한 크림을 얼굴에 덧발라주는 느낌이 나는데요
한번 발라주면 보송보송한 느낌이 남으면서
메이크업 수정이 많이 줄어 드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이랍니다
나이 들면서 모공이 많이 늘어나는 것을 느꼈는데
쉬폰크림 파운데이션을 바르니 정말 감쪽같이
보송보송한 피부로 재 탄생할 것 같습니다!!
게다가 SK-II 케이스가 바로 올 가을 트렌드 컬러인
버건디 컬러라는 사실!
화장고칠 때 슬그머니 SK-II 쉬폰크림 파운데이션 케이스를
꺼내서 뽐내는 것도 좋겠죠?
아무튼 이렇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성되니,
이거 이제 명절이 두렵지 않더라고요~
어쩜 너는 그렇게 안 변하니~ 하는 소리가 귀에서 맴도는 듯~ ㅎ
여러분도 제가 알려드리는 명절을 빛내는 뷰티팁으로 똑똑하게 준비해서
명절에 기 죽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