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일본 오사카에서 벌어졌던 극우 단체의 태극기의 4개를 바퀴벌레로 형상화한 태극기 모독 퍼포먼스
http://www.youtube.com/watch?v=IVK4skFOebI
이곳으로 가시면 바로 동영상 보실수있습니다
이들은 바닥에 깔아놓은 태극기의 건곤감리 위에 바퀴벌레 그림을 그려놓은 뒤 발로 짓이기듯 밟아 태극기를 모독했습니다.
평소 일본 극우파들은 한국인을 '바퀴벌레'라고 비하했던 것으로 알려졌어요.
또 군복을 입은 한 남성은 태극기의 태극을 두고‘펩시콜라’ 마크라고 비아냥거리기도 했구요...
지난 6월 공개된 이 영상은 ‘일한단교공투위원회’라는 단체가 ‘일한국교단절 국민대행진’을 벌이는 것을 촬영한 것입니다.
영상을 통해 시위대는 한국과 일본의 단교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일본 대사관 앞 위안부 소녀상에 말뚝테러를 자행했던 스즈키 노부유키가 한손에 말뚝을 들고 연설하는 장면도 있고 그의 말뚝에는 ‘다케시마는 일본땅’이라고 쓰여있었습니다.
우익시민단체 연합조직인 ‘일한단교공투위원회 간사이지부’도 지난 7월‘일한국교단절국민대행진’을 벌였고 그들은 ‘바퀴벌레 사괘’ 태극기를 바닥에 깔아 놓고 “신발이나 기분을 더럽히신 분들은 매트를 깔아 놓을 거니까 깨끗하게 닦고 돌아가주십시오” 라고 말하고 차례로 태극기를 밟았습니다.
일본은 영원한 패배자인줄 알았던 한국이 이리 치고 올라오니 배가 아픈 모양입니다 -_-
원숭이들 더욱 발악해라 !!!!!!!!!!
우린 더욱 견고해 지고 단단해질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