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기술이 판을 치는 요즘!
실사를 방불케 하는 그래픽이 판을 치고 있음.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의 디테일한 눈썰미를 위해 준비해봄
먼저 첫번째 문제
사람인 척 팬더
저 앉아있는 자세하며 풀을 뜯어 먹는 자세까지.
사람 뺨치는 포스에 저 녀석은 사람이 탈을 쓴 인형일까 진짜 팬더일까
뭐지?
.
.
.
.
.
답공개!
레 알 팬 더
어린 팬더를 중국 청두에서 미국의 한 동물원으로 옮겨야 하는 과정에서
중화항공 측이 비즈니스 클래스를 제공하면서 가능하게 된 진실임.
두번째
뭔가 칭찬받을만 일을 한 것 같은 저 선수
근데 포상이 새우버거? 그것도 열흘치?
짠돌이 돋는 롯데의 만행. 경기의 수훈을 한 선수에게 고작 롯데리아 새우버거 쿠폰을 줬다는데..
롯데 팬들 마저 이 사진에 분노에 온갖 비난을 했던 이 사진의 진실은?
.
.
.
.
.
.
.
.
.
.
.
함 정 사 진
실제로는 결승타를 신명철 선수에게 상금 30만원이 돌아갔다고 하네요.
그래도 고작 돋는.
참고자료_ 롯데 팬들 눈물 짓게 하는 추억의 '짤'(http://blog.donga.com/lee1379/archives/5407)
마지막 세번째
http://www.facebook.com/fiatkorea/
미니 뺨치는 생긴새로 이미 유럽에선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는 피아트 500
멋진 언덕을 지나 날아간 곳은 바다?
일단 왜 날아갔는지 보단
리얼리티라고 하기엔 너무 영화돋는 저 포스.
뭘까?
.
.
.
.
.
.
.
.
.
http://www.facebook.com/fiatkorea/
레 알 침 수
피아트 500이 바다로 간 것은 레알로 판명
광고 한편에 저 디테일한 소모품을 풍덩. 나나 주지.
그래도 영상에서는.... 궁금하면 들어가서 보시라.
페이스북 좋아요처럼 추천을 꾸욱
해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