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지막경고다 양지마을 511동 301호

터프한남자 |2012.09.20 01:36
조회 20,370 |추천 82

새벽1시마다

 

화장실에서 She's Gone

 

부르는데

 

오늘도 부르면 디진다.

 

 

지금 까지 살면서 지금

 

 

정말 가장 진지하다.

추천수8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