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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을 이기기위해 살인을 저지른 정남규

유진제 |2012.09.20 19:23
조회 77,703 |추천 222

 

정남규는 13명을 사망케 했고 20명에게 중상을 입혔다.

◆정남규가 잡힌 후 조사내용에서 했던 말들.

-분하다. 1000명을 죽여야하는데 채우지 못하고 잡힌게 억울하다.

-기분이 나쁘다. 내가 죽인것을 유영철이 자기가 죽인 것처럼 떠들어댔다.

  유영철, 내가 너보다 한수위다.



◆살인을 저지르고 난 후 어떤 생각이 듭니까?

-머리가 맑아진다. 기분이 좋다.



◆왜 살인을 저지른거죠?

-피냄새가 맡고 싶었다. 향기가 난다. 피냄새는 향기롭다.



◆살인을 하기 위해 정남규가 했던 행동들.

-하루에 10km씩 마라톤을 하며 체력을 단련했다.

-모자와 신발이 수십개였고 사건현장에 족족을 남기지 않기 위해

그 많은 신발의 밑창을 전부 떼버렸다.

-과학수사와 관련된 잡지와 책을 보며 엄청난 공부를 하였고,

  자신과 관련된 기사를 전부 스크랩, 형사 및 검사 등과 같은

  검찰 관련이들의 프로파일을 조사 하는 등 살인을 하기위해 별 그지깽깽이 같은 짓을 다함.

-자신의 건강관리를 최우선적으로 함.

  (예를 들어)모짜르트의 교향곡 13번을 들으며 안정을 취하고,

  호박에는 다른 식품에 들어있지 않은 마그네슘,칼슘이 있어 호박을 통해 영양을 섭취한다.

-살인을 하기위한 순위를 정해둠.

  1순위 젊은 여성

  2순위 여자아이

  3순위 남자아이

  4순위 30~50대 여성

-유영철이 CCTV때문에 잡힌 것을 보고 각 동네를 돌아다니며 CCTV가 없는 곳을 체크,

  그 골목길로만 다니며 살인을 저지름.



◆파렴치한 행동

다른 범죄자들은 잡힌 후 사건현장을 재연하는 수사에서 피해자 가족들이 찾아와 울부짖으면

죄송하다고 하거나 아무말 못하는데 정남규는 피해자 가족들에게 발길질을 하며

마스크를 쓴 상태로 욕설을 퍼붇기도 하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비정상적인 행동들을 함.

취재진이 몰려와 사진을 찍고 인터뷰를 시도하려고 할때

취재진 카메라를 쳐다보며 웃음을 지음. 정말 소름끼치도록 무서운 새끼

  

[출처]쭉빵카페

이런 놈이 있었다는거 모르는 분들도 많죠 ?

추천수222
반대수2
베플황당|2012.09.21 11:32
내가 불편한 진실하나더 알려줄까? 여자는 이런글올라오면 무섭고 조심해야지 이렇게생각하고 열폭하진않음 근대 반대로 여자가 남자를 차사고내서죽이던가 여자가 살인자면 남자들의 한국여자까기 열폭이 스타트됨 여자는 운전면허증주면안된다 역시한국여자다 이러면서 존1나 욕함 생각이어린건지 나는 태어나서 한국남자가 이렇게 쪽팔릴줄은 몰랏음
베플|2012.09.21 00:34
난 저런새끼들이 세금으로 감옥에서 밥먹는게 이해가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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