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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3탄 애가진 친구가 저를 병신으로 아네요

24여자 |2012.09.20 21:46
조회 321,164 |추천 307

추가로 위에 캡쳐는 저희 유리한쪽으로 자기를 모함하기 위해서 그랬다고 그러는데

A말대로 밑에 글은 제가 불리하니까 안올렸다고 하는거 같아서

 

못올릴것도 없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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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가 B에게 연락와서 왜 11시 이후에 쓴글은 안올렸냐고 그러네요

저희가 이야기를 지어냈다고 하는데...

 

저 글로쓴것도 아니고 캡쳐해서 올린건데 정말?

이번에는 코멘트 안달고 올립니다.

올리라그래서요

 

 

추천수307
반대수20
베플아직도그러...|2012.09.20 22:01
내가아는애 맞네~ 수원살다가 안산으로 이사간거보니 내가아는애 맞구먼~ 참고로 전 수원살구여 이 a양을 알고지내던 동네 애기엄마에여. 전 이 글의 a양관 진작에 인연끊었어여~ 동네에서 알게된지 얼마나되따거 돈을빌려달래질않나(소액)~ 애 임신초기에 신랑이랑 자주싸우고 신랑이 신경안써줘서 애가 쫄쫄굶고있길래 불러서 삼계탕사주고 반찬도 몇번해주고~ 이렇게 해줬으면 고마운지알아야되는데 그런걸몰라.. 애가 좀 우울하고 철도없고 이상해서 일찍이 연을끊었음.
베플ㅋㅋㅋㅋㅋ|2012.09.21 21:18
카카오스토리에 너네는 진정한 친구가 아니네 어쩌네 쓸 시간에 맞춤법이나 배워! ㅆ받침은 쓸줄 모르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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