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9살 학생입니다. 몇일전 엄마에게 말을듣고 화가나 글을 써봅니다,
저희 할머니가 치매가 있으셔서 친척분들이 9/5 일에 요양병원에 입원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저희 엄마는 저번주 일요일날 병문안을 가셨어요
.
병실에 들어갔는데 할머니가 자고계시더래요
그래서 할머니를 깨워 일으켜드리고 인사를 드렸대요. 근데 할머니가 치매때문에
사람을 잘 못알아 보시는데 엄마를 대번 알아보시더래요 그러면서 막 우시더래요
근데 엄마가 할머니를 자세히 보니까 멍이 이곳저곳에 들어있었대요
그래서 왜그러냐니까 여기서 나간다고 집가고싶다고 하셨는데 죽도록 때렸다고 손을 묶어놓고
때렸다고 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기절까지 하셨대요
엄마가 그말듣고 화나서 따졌는데 자기네는 안그랬대요
자기네가 안그랬다는데 엄마가 뭘 어떻게해요..
그래서 바로 퇴원시키셨고 집으로 모시고 갔습니다.
여기부터 사진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멍이들어요 아 ;
진짜 가슴아파요 신고하고 싶은데 병원상대로 이기기도 힘들고 ,
무슨 병원에서 저렇게 멍이 들때까지 때려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뿐만 아니라
다른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당했을지 모르는건데 진짜 저기 부셔버리고 싶어요
무슨 방법도 없고 저병원에서는 우리 할머니가 치매라서 더 그러는거같은데 얼마나 맞으셨으면
기억을해요 .. 저게 의료인이 할짓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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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제 할머니댁에 다녀오셨는데 목욕탕가서 할머니 몸 보니까 허리쪽에
저렇게 멍이 있더래요 나무막대기 같은걸로 뿌러질때까지 때렸다고 그러셔서 병원가서 진단해보려고요
그리고 노인잘안모셔봤다 때린멍이랑 거리가 멀다 어쨌다 하시는데 저 사진보고 그런말이 나와요?
판에 올라왔던 요양원,요양병원에서 폭력, 학대한거 못보셨나봐요? 그리고 안보이는 곳만 저렇게 멍이
들수가 있나요 일단 ,내일 병원 갔다 와서 추가글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