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00일 이어서 들어왔다가 추천수랑 댓글수 보고 놀랐어요...ㅎㅎ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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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1위는 아니지만
5위를 했네요ㅎㅎ감사합니다ㅎㅎ
그리고 30분뒤인 2012년 9월 22일이 동생이 태어난지 600일 되는 날이에요!!
ㅎㅎ
돌사진 & 최근(여름)사진 투척!!
이건 남자아이 같이나왔어요ㅎㅎ
그럼 댓글과 동생을 봐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p.s 이젠 제동생보시면 저 오해하지 말아주세요!!ㅎ
and
은설아!언니가 마니마니 스릉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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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기는 하지만!!판을 써보지는 안았어요ㅎㅎ
처음을 어떻게 해야할지ㅠㅠㅋㅋ
그냥 시작할께요ㅎㅎㅎ
저희 집에는 첫째(저희집이 1남3녀)랑 15살차이가나고 제가 진짜 사랑하는
늦둥이자, 4째 막둥이인 여동생이 작년(2011년 02월 01일)에 태어났습니다..
저는 제동생을 안고 돌아다니면 사람들이 혀를 많이 차셔요ㅠㅠ오해하셔서ㅠㅠ
저희 부모님께선 효녀(?ㅋ)여동생덕에 방송도 출연했어요!!ㅎㅎ
잔말말고 사진 투척!!(욕은 하지 말아주세여ㅎ)
(저 가슴에 호스)
뱃속에서 제왕절개로 나와 폐가 갑자기 커지는 바람에 폐에 물이차서 수술도 했었어요ㅠㅠ
안대(?)는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끼고있었던 거예요..
저는 처음에보고 눈 수술한줄알았어요ㅎㅎ
제동생은 결국 미숙아(1.95kg)로 태어났어요ㅠㅠ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ㅠㅠ
이것이 윙크의 처음 발단단계였을지ㅋㅋㅋ
23일 만에 집에 온날ㅎㅎ
처음보고 인형같아서 사진 대박 많이 찍었는뎅..ㅎㅎ
집에왔을땐 모든지 다 작았어요..얼굴도 몸짓도 손도다ㅎㅎ
자는거 보고 있었는데 나를 놀리기라도 하듯이 갑자기 썩소를..ㅋㅋ
어딜 그렇게 처다보는건지ㅋㅋ
살이 좀붙어서 사람처럼 보이네ㅎㅎ
처음 업치기 하던날!! 진짜 환하게 웃죠??
좀더컷을때ㅎ
추석때 오빠가 건져준 사진ㅎㅎ
마지막으로 동생 윙크 3장 나가여,,윙크를 한쪽으로만 아주 잘해요ㅎ
어떻게 끝을 내야할지ㅠㅠ
그냥 시작했듯이,그냥 끝을 낼께요!!
제동생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톡커님들~!
p.s 톡되면 최근사진 올릴께요!!
요~밑 빨간 버튼 보이시죠??
그거 한번 꾸~욱 눌러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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