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롯데리아의 어처구니 없는 행동에 대해서 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길더라도.. 부디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ㅠㅠ
9월 19일 저는 밤 10시에 롯데리아 홈서비스에서 치킨 풀팩과 버거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40분뒤 배달이 왔는데 카드결제 하는 도중 영수증 필요하시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필요없
다고 말씀을 드린후 돌아와 포장을 풀렀는데.. 이거참 치킨 풀팩이 아니라 순살풀팩으로 온거예요..
그래도 자주 시켜먹고 해서 그냥 먹자 햇는데 어머.. 안에가 분홍색이 보일정도로 안익은거예요
시간도 늦엇고 다음날 출근도 해야되서 항의전화는 안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자고잇는 도중 12시쯤 이상한 번호로 전화가 왔고, 자고 있어서 안받고 잇엇는데 이번엔 핸드폰
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급한 연락인가 하고 전화받앗는데 롯데리아 매장 전화였습니다
카드 결제가 안됬는데 지금 정산을 해야되니 카드번호 불러달라고 전화온겁니다 12시에.... 아니.. 사람이
전화를 안받으면 다음날 해야되는게 정상아닌가요? 화가 났지만 그래도 카드번호 알려드리는건 좀 그러
니까 다음날 오시면 결제 해드린다고 하고 잤습니다............
상황은 지금 부터입니다....
12시 반쯤 또 전화벨이 울리는 겁니다.. 알고보니 또 롯데리아................
"집앞에 왔어요 결재좀 해주세요."
하............이걸 무슨 상황으로 받아드려야 되는걸까요?
자고잇는데 깨우질 않나 내일 오라고 말까지 햇는데 뭐하는 행동인지.. 열받아서
나갔습니다. 그리고 배달원한테 지금 장난하시냐.. 시간이 몇시냐 내일해준다고 하지 않았냐 말을 건내자
"죄송합니다" 말한마디 하고 가더라구요....
잠도 다 깨어놓고 열이 받아서 매장에 전화를 했습니다. 점장을 바꿔 달라고 하니 부점장이라고 말씀 하라
고 하시더군요.... 상황을 말했떠니 "아 그렇군요.. 죄송합니다.." 말뿐 뭐 진심어린 사과할 생각이 없더군요
다음날 바로 롯데리아 고객의 소리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점장이라는 분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역시나 마찬가지.. 목소리에는 짜증만 나 있는 목소리였습니다.그래서 저는 "지금 전화하기 싫으세요?"
라고 묻자 " 아니예요~ 고객님때문에 짜증난게 아니구요~" 라고 하더군요.. 아니 그럼 다른일 때문에
짜증이 났는데 그걸 불만잇는 고객이랑 통화할때까지 내색을 해야되나요?
그래요.. 그건 그렇다고 쳐요.. 제가 상품이 바껴서 왔다고 하니까 " 그건 홈서비스에서 하시는 문제라서요"
라는 말뿐이더라구요.. 같은 롯데리아 아닌가요? 아니 어처구니가 없어서... 진짜
자기네 매장에서 한 일이 아니니까 사과를 안하시더라구요..그러더니 치킨풀팩 드리겟다고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아니 그거 받자고 말하는게 아니자나요 한두살 어린애도 아니고 직장인 인데 설마 그런거 받겠다고 그렇게
말을 했을까요? 아니 전화하면서 사과 한마디 없는 그분께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끈을때까지 한숨쉬던 그 점장님......... 참 욕나오더군요
그렇게 전화를 끈고 롯데리아 신문고, 롯데그룹 신문고에 글을 써도 아무런 답변도 전화도 없네요
하...... 저도 이제 지치네요
진짜 어이없는 롯데리아.. 자기네들만 24시간이라고.. 고객은 배려하지 않는 롯데리아...
그리고 신문고는 왜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되는 롯데리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되시나요?
사진은 익지않은 순살풀팩 사진입니다